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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무료권을 주셔서리
레드불을 정말로 오랜만에 방문 했네요. ㅎㅎ
가을이가 궁금했었는데
자주 출펑을 하는지라 차선으로 본게
아이비 인데, 결론은 아주 만족이었다.
아이비는 중국어를 전공했는데 중국풍 으로
생긴건 아니고, 무쌍에 좀 섹기가 있어 보였다.
첫인상은 분홍 원피스에 힐 신고 있어서리
커리어우먼 느낌도 났다.
첫 대화부터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성격 자체가 오픈 마인드에 뭐하나라도 더해 주려는 느낌.
고페이는 와꾸보다는 몸매, 서비스에서 더 느껴지는듯 했다. ㅎㅎ
물론 와꾸가 아쉽다는 의미는 아니다.
같이 샤워를 원래 안하는듯 한데,
하자고 하니 냉킁 오케이 한다.
내 몸에 바디워시 바르더니 지가 뒤에서 허그 하듯
비벼 주는데,순간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마에서나 받아보던 바디나 비스무리.
침대에선 뒷판, 앞판 애무해주는데 찌릿 했다.
69도 좋았고, 젤 없이도 애액이 마니 나와서 좋았.
비제이는 부드럽게 요청하니 알아서 조절후 잘.
아이비 상으로 했는데 섹드립 시작.
뜨거워저 좋다느니. 굵어서 블라.블라 ㅋㅋㅋ
뒷치기에서 역시 쪼임도 좋고, 자세 좋고.
한 오분 했을까 마무리 ㅋㅋ.
믹스커피 태워줘서 한잔하고,
대화 좀 더 나누다가 시마이.
음 긴말 필요읎다.
내상, 밀당에 지쳤다믄
아이비 보시라. 치유 될지어니.
아이비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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