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희관리사/앵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루도 편한날이 없었다 발길이 뜸한 요즘 건마쪽 후기와 프로필을
찾다 블루피쉬에 전화해 봤네요 낮에 잠깐 빠져나와서 들른거라 여유를 부릴세가 없었습니다
물만 대충뿌리고 나와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바로 희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발에 중간쯤을 쎄게 눌러주면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한다 더 풀어줄데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특별이 아픈곳은 없는데 전체적으로 뻐근하다 하니 부드럽게 강하게 손하나만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고 체중이 실려 마사지를 하는걸 보니 실력은 전문가 수준이었다.
먼저 말을 걸어주니 나도 자연스레..자기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모든 대화 코드를 맞춰
준다 속에 응어리져있던 모든걸 관리사님께 하소연 했다 속은 후련해졌고 몸은 가벼워졌습니다
똘똘이를 발기시키고 다음 언니가 입장했다 앵두..슬림한 몸매에 예쁜 얼굴
두분이서 계속 서비스를 해 주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다 이제 모든걸 언니에게 맡겨본다
서비스 수위는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애무..혀놀림이 부드럽다
바로 똘똘이로 직행한다 bj하기 좋은 자세로 바꾸고 열심히 드셔준다
드디어 똘똘이는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고
손닿을 거리에 있어서 손으로는 연신 가슴과 힙을 터치한다
쌀때가 되서 얘기하자 똘똘이를 삼켜 분신들을 훔쳐갑니다
마무리와 동시에 빠르게 복귀했습니다
총평점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