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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엔젤 복귀 소식을듣고 돌벤져스 로 향합니다
오자마자 무아지경으로 샤워를 간단히 한후에 시원한
커피 한잔 딱 때려 넣고 언니방으로입성 여전히 자체발광이네요
키는 아담하니 160초반에 슬림 하니 엉덩이 와가슴이뽕긋...c컵
캬 군침이 벌써부터 돋네요 깨벗고 엔젤이 몸을 씻겨주는데
벌써부터불끈불끈 꼴릿하니 쿠퍼액이 찔끔나오네요 간단하게
서비스 받은후에 침대에누워서 언니의 따듯한 혀로 애무를
구석 구석 받은후에 역립! 깨끗한 그곳을 사탕처럼 서로 무자비하게
먹기 시작합니다 서로의 타이밍이 좋았는지 서로못참고 자세를바꿔
소중이 있는그곳을 터치터치 군살 없는 허리를잡은후 CD장착후 도약합니다
영차 영차 철도위를 달리는 기관차 처럼 피스톤질을 시작 하는데
엔젤언니의 사운드는 명불허전 아드레날린이 붐비기시작 영차 ~영차~
소중이가 쪼임이 대단한 관계로 느낌이 너무빨리와서 뒤돌앗!여엉차~
영차~ 저희 철수또한 버티기힘들어해서 그대로 발사 시작 합니다
부드러운 살과 접촉 할때 흥분 지수는100% 시간은 20분 쯤지난거같은데
나오라나는벨소리.. 아쉬움을남긴채 출근해야되는관계로 오늘은 퇴장합니다
복귀 하자마자 보니 너무 맜있게 잘먹고 퇴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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