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하다가 급땡겨서 가까운 곳을 찾던중
역삼 푸드트럭으로 급하게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소피아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후기도 많이 있어서 믿고 후기글을 읽으며 갔습니다
남미쪽은 처음이라 저렴한가격에
주간-1 할인까지 받아 저렴한가격에 오래 즐길
기회다 싶어 방문.. 일단 주소지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 지원은 따로 없다더군요
근데 차가많습니다.. 간신히 벽쪽에 주차를하고 안내받은 곳
으로 가서 똑똑.. 첫인상이 딱 진짜 누가봐도 남미녀.. 화장이 진해
서 그런지 첫인상이 조금 쎘지만 볼수록 매력이있네요.
ㅅㄱ는 튜닝이 좀 과한..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안타깝....ㅠ
한국말 못하는데 오빠라는말을 배웠는지 자꾸
하더군요ㅋ 귀엽긴함.. 서비스 크게없고 쪼임이나 그런건 좋더군요
좀 아파하던데 잘받아줍니다.. 키스도 받아주고 마인드는 괜찮네요
와꾸나 섭스 좋아하시는분께는 강추 마인드좋고 연애감 좋음
저렴한 가격에 괜찮네요 그럼..이만..
시설은 보통이였고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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