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깨끗하고 시설좋은 호텔지하에 스파 친절한 실장님 두분과
아스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크진않지만 깨끗한 샤워실,고객을 배려한 1인대기실 시설은
강남보다 좋습니다.
마사지는 꽤 나이드신 관리사가 들어오시네요. 경륜과 경험으로
마사지는 성심성의껏 열심히 잘 하십니다.
마사지후 작고 귀여운 엄청 동안의 수지입장.
저를 못알아보는것 같네요~~ 오빠 여기 처음이시죠? 하고 물어
보네요. 두번째라고 하고 너 보고 싶어 왔다고 다시 왔다고 하니
어두워서 잘 몰라봤다고 애교있게 뻥 치네요~ㅎㅎ
쬐끔 기분이 상하려고 할때 바로 찐하게 혀놀림으로 가슴부터
빨때 수지의 먹음직한 가슴과 엉덩이를 사정없이 주물렀습니다.
골치뼈와 알,비제이후 콘 장착후 여성상위로 동서남북으로
허리를 돌려가며 아래위로 하고 정상위,뒤치기로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
처음봤을때보다는 오늘은 힘들거나 기분이 안좋은지 수지가
힘이없어 보이네요~ㅠㅠ
흡연실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신림벅시 마무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