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가본 개인적으로 처음가보는 강남휴게텔이에요
20대때 하다보니 흑인여자미군들하고 일할일이 많았는데
걔들은 얼굴은개판인데 진짜
엉덩이랑 젖은 엄청났어요. 아무리 못난년도 엉덩이는 섹시
그 추억이 있어서 흑마 탐험했는데 아 정말
흑인들은 몸은 최고에요
물론 엘리는 좀 섞인 흑인이지만 그래도 흑녀는 흑녀니
일단 얘는 벗고 손님맞이 합니다.
얼굴은 갠적으론 미군부대에서 자주본 얼굴 ㅎㅎ 그정도
근데 얼굴은 관심 없개 프로필보다 큰 키와
프로필 만큼 대단한 궁뎅이가 보이네요
일부터 서비스는 할필요 없다고했어요(토끼에요 ㅠ)
제가 좀 조절해야 그나마 버텨서
눕히고 하다가 뒤로 하는데...실수였어요
엉덩이 출렁임과 항문 벌어진거 보니까
아쉽게도 거의 바로 쌌어요
야근한 후유증인듯하지만..살짝 엘리도 웃던데
아 좋았는데 아쉬운 그리고 한국남자의 거시기 수준을
떨어뜨린거 같아 좋고도 부끄러운 경험이었어요
흑마 중에선 특유의 체취도 없고 애도 착한편이라
경험하실분에게 추천
단..저처럼 컨디션 난조일때 가지마세요. 너무 쉽게
굴복해서 그녀의 웃음을 삽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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