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덤으로 다시 구로-댕이를 방문해봅니다.
작고 글램한 매니저분이 카운터를 보시는군요.
목소리는 나긋나긋하니 좋습니다 ㅎㅎ
오늘의 방 컨셉은 병원!?@ 같은데, 퀸사이즈 큰 침대가 있어요 ㅋㅋ;;
각 방마다 컨셉이 다른걸 보는 재미도 있네요 ^^
고은이가 문을열고 들어옵니다.
" 안녕! "
시크한듯 친근감있게 인사하네요
고은이 외모는 민필의 보통일반인 이미지!
평범한 얼굴인데, 무표정이 시크하고 도도해 보이는군요.
짙은 눈화장에 갈색 단발머리.
몸매는 통통 글래머!
덩치는 있지만, 육덕은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튼실한 바디~
특히 하체가 우람하고 튼실하며 매끄럽습니다 ㅎㅎ
티마는 약허스키한 목소리와 조곤조간한 말투!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대화리드 좀하고, 잘 들어주는편.
솔직한 성격답게 본인 이야기를 은근히 많이 하네요 ㅋㅋ
호응해주면 더 많이 애기해줄 겁니다 ㅋㅋ
피마는 본인피셜~ 공격형!
오늘은 제가 리드하며 진행했지만,
원래는 그녀가 리드하며 공격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대화보다는 행동이 더 낳아보이는 그녀!
키스 ~ 수동적. 간단히 받아줍니다.
키스감 ~ 소소한 느낌이네요.
터치 ~ 가슴보다는 튼실한 하체와 엉덩이에 집중
터치감 ~ 매끄러운 피부가 쓰담쓰담~ 좋습니다.
적당한 공격은 1시간을 즐겁게 만들죠 ㅎㅎ
프사는 늘씬해보이는데 통통언냐인가보네요 ㅎ
넵 통통 글래머 이네요
그동안 정말 몇명만이 제 수비를 뚫었었네요
이아이 한번 봐야겠네요
재밌는 상황될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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