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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깜짝스럽게 귀중한 선물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을지로명동스파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입장
찾아가는 길은 매우 쉬웠습니다.
을지로입구 출구에서 전화드리니 친절하게 위치를 설명해주셨고...
설명해주실땐 좀 복잡한가 싶었지만 찾아가보니 매우 쉽게,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앞에 도착하니 문을 열어주시고...
무료권 확인드리고 입장했습니다.
시설
들어가면 좌측에 카운터가 있고 거기서 더 들어가면 탈의실과 샤워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탈의실 쪽에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네요.
샤워실은 말그대로 샤워만 가능하며 탕은 없습니다.
샤워기가 4~5개 정도 있었던것 같네요.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까운을 입자마자 대기없이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으로 갔습니다.
마사지룸의 마사지 배드는 떡건마 답게 좌우로 살짝 넓네요.
까운을 걸어 놓고 잠시 기다리니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약간 나이가 있으신 관리사가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등에 큰 수건을 덥고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허리부터 꾹꾹 눌러가며 올라오다가 어깨쯤 마사지 할때...
"잠시만요" 하시더니 나가시더니 잠시후 다른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네요.
처음 들어오셨던 분이 몸이 안좋이시다면 바꿨다고 합니다.
5분도 안받긴 했지만... 한번에 두분의 관리사한테 마사지를 받아보다니... ㅎㅎ
새로 들어오신 관리사님에게 안좋은 부분 말씀드리고,
찜도 받을거냐 물어보시길래 일단 다 받겠다 말씀드리고 조용히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일단 압은 쎄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정도 입니다.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주기도 하고 엄지손가락으로 지압하듯 눌러주기도 하고
또 팔꿈치를 사용하여 비벼주기도 합니다.
하체쪽을 마사지 할때는 한쪽다리를 개구리 자세로 만든 후,
관리사가 배드에 살짝 걸터앉아 제 다리를 자신의 다리위에 올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팔꿈치로 누르며 돌려줍니다.
이쪽이 고관절쪽이라 허리에 아주 좋다고 하죠.
역시나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하체 마저 다 끝나면 찜이 시작되는데요.
등에 큰 수건을 올린 후 그 위에 뜨거운 수건을 덮습니다.
그리고 관리사가 배드위로 올라가 밟아줍니다.
역시 마사지는 발로 밟는게 최고죠.. 아주 시원합니다. ^^
찜이 끝나고 돌아누워서도 어깨쪽을 마사지 해줍니다.
대충 어깨 마사지가 끝날때쯤 똑똑...
찜 마사지까지 다 받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나봅니다.
아쉽게도 전립선은 생략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군요 ㅠㅠ
서비스
태닝을 제대로 한 듯 까무잡잡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소유한 하영이가 입장합니다.
이름이 맞나 애매해서 홍보란을 봤는데...
나와있지 않은걸 보니 NF인가 봅니다.
일단 얼굴은 약간 나이가 있는듯 보이고,
특히 가슴이 예술입니다.
옷을 벗자마자 미사일 가슴이 툭 튀어나옵니다.
저렇게 모양이 이쁜가슴은 의젖일것이다 생각했는데...
잠시 후 만져보니 완전 말랑말랑한 자연산인듯합니다.
모양이 너무 완벽해서 자연산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말캉하네요.
제 옷도 벗기고 자신도 옷을 훌러덩 벗은 하영이가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다짜고짜 자지부터 빨기 시작하네요.
쭉쭉 빨면서 혀로 굴리기도 하고..
BJ 기술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다가 살짝 핸플로 전환 입은 제 젖꼭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손을 흔들어대는 느낌이 강력하게 들어오네요.
잠시후 장비 장착하고 또 손으로 흔들..
이러다가 넣기도 전에 쌀것 같아서 내가 위에서 하겠다며 자세를 바꿨습니다.
원래는 역립을 좀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느세 자지가 들어가 있네요. ^^;
들어갔으니 힘껏 흔들어야겠죠... ^^
위에서 힘껏 찍어대며 손은 두 가슴을 힘차게 주물러봅니다.
이 느낌을 오래 지속하고 싶었으나.. 역시나 인내력 약한 자지는 금방 울음 터트리는군요. ㅠㅠ
그렇게 짧고 강력한 떡의 시간이 끝나고...
섹쉬한 하영이의 배웅을 받으며 나왔습니다.
퇴장
스텝분께 라면을 부탁드리니 금방 끓여다 주십니다.
역시 떡친후의 라면은 아주 맛있습니다. ^^
맛있게 한그릇 비우고... 다시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친절한 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총평
역시 마사지는 밟아야 제맛인것 같습니다. 뜨거운 찜을 받으며 밟히니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영이의 가슴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피부도 정말 보들보들한게 만지는 맛이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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