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있는 스타일이라는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오피형 키방이라 그런지 좀 어색했지만 다니다보면 적응은 될 것같긴합니다.
윤아 매니저님을 예약하였고 치카 후에 방에서 대기합니다.
F.첫인상은 로리한 느낌도 있었는데, 환하게 웃고 들어와서 그런지 로리함보다는 성숙함이 좀 더 느껴지는 외모입니다. 예쁘고 섹시함이 공존합니다.
B.키가 작지만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습니다. 얼굴도 작고 슬림한 체형이지만 보기좋을 정도의 가슴과 레그라인도 가지고있습니다.
T.웃는 얼굴이 매력적이어서 좋았고, 예쁘고 애교있는 목소리에 아이컨택이나 애인모드 등등 모든게 완벽합니다.
대화도 어색함없이 술술 풀어가는 모습을 보고 처음 본 사이임에도 여친과 함께있는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P.키방에서 편안함만 느끼려면 키방 갈 필요는 없겠죠.
좋은 티마가 좋은 피마로 연결되는 윤아입니다. 작은 몸에서 나온 윤아의 의외의 공격력에 놀라기도 했지만, 제 공격타임에 생각보다 윤아의 반응이 뜨거워져서 더 놀랐습니다. 키방은 케바케다 그때 그때 다르다고는 하지만, 윤아는 오빠들의 마음을 몰라주는 야박한 친구는 아닌거로 생각됩니다.
Tip. 시간에 쫓기지않고 자연스럽게 스텝 바이 스텝으로 다가가면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임.
온리 여탑~
윤아양과 좋은시간 추카드려요~
좋은 후기네요. 윤아는 참 좋은 아이에요.
스타일이로군여 몇 안되는 가보지 않은 업장입니다.
그래서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매니저같아서 후기 남겨봤습니다
님은 다른 사이트에서 넘어오신 분인가요?
사실 같은 업소 후기만 계속 남기는 이병, 일병은 대부분 작전 후기입니다.
말 그대로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누구나 쓸 수 있는 후기만 쓰죠.
그래도 님의 후기는 실제 방문한 느낌이 묻어나네요.
후기 자주 쓰시면 행운이 찾아갈 수 있으니 기회 되시면 꾸준히 후기 부탁드립니다.
건마 키방 위주로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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