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돌싱들 NF매니져들이 많이 온거같네요
믿고 가는 돌싱이기에 저는 한치의 의심 없이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 실장 너무 착해 사람이 좋아ㅋㅋㅋ
어째든 새로오신분 뉴트라지나~~!!! 해달라했죠
예약을 잡고 60분 원섹원핸 좋죠 아주 좋아요
12만원짜리 했습니다!!!
가게 도착하고 셀레는 마음으로 방에서 옷을 가라입고
기다렸습니다 방문을 똑똑이고 지나씨 입장!!
오...저는 진짜 초딩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귀엽고
몸매도 아담해가지고 뭔가 미안할정도로 귀여웠습니다
실장님이 지나씨는 휴게업종이 아예 처음이라해서
서비스는 하드하지않지만 해달라는건 다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정말 외모부터 앳된 때묻지 않아보여서 저를
더욱더 흥분시켰습니다
같이 샤워장을 가서 샤워를 해주는데 어리버리합니다ㅋㅋㅋ
그부분이 너무 귀여웠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저가 씻겨줬네요ㅋㅋㅋㅋㅋ제가 씻겨주니깐
멍한표정 이게아닌데..?이런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아주시발 그냥 아가리에 저의 육봉을 꽂아버릴라다가
참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미있는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누워있는데 지나씨가 올라와서 어색한 애무를 시작합니다
이부분 또한 색다른경험이였고 저가 어렸을때 여자친구와
첫경험하는 느낌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무를 제가 해주었습니다 지나씨를 눕히고
키스를 하며 모가지부터 양사이트 젖꼭지를
비비고 돌리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버리니깐
흐미 지나씨 참지 못하고 질질 싸버리네여 저는 오줌인줄알았습니다
정말 물이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해버러니네요
업소에서 이렇게 물이?이야 그 모습을 본 저도 지려버렸네요
그리고 지나씨 보지도 귀여워요 이게 말로 표현이 안돼네요
대음순이 아주 조금해가지고 뭐라해야되지 음
뽕잎처럼 작고 귀여웠습니다
69를 하는데 움찔움찔 벌렁벌렁 아주 난잡하게 놀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저의 육봉이를 뽕잎 안으로 들어갑니다
물이 많아서 잘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아담하고
체구가 작아서 매우매우매우 쪼입니다
와 진짜 탑3안에 들어요 진짜 개쪼여요
너무 쪼여서 참지 못하고 바로 싸버리거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바로 핸플 들어갑니다
오늘 너무너무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라 후기 남깁니다
로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여기 하드코어끝판왕언니들있다는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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