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뻐근하고 그래서 로얄스파에 가봅니다. 대형업장인 만큼 크고 좋습니다. 지하1층으로가서 카운터 실장님에게
김샘과 도연이를 지명하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가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마사지 실에 들어갑니다.
예전에 안마했던 곳이라 그런지 화장실도 딸려있고 방크기도 커서 되게좋았습니다. 김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마른 체구에 젊은 관리사.
얼굴도 반반하니 이쁘신 편이구요 ㅎㅎ 마사지를 정말 시원하게잘받았습니다. 큰근육과 작은근육을 세세하게 풀어주면서 뭉친부분
위주로 잘해주시더군요. 대화력도 좋으시구요 마지막 전립선마사지하고 도연이가 들어와서 귀를 만져줍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도연이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혀놀림이 그냥 뱀이네요. 정신없이 삼각애무에다가 허벅지까지 뱀처럼 애무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bj도 오래좀 해주다가 고양이 자세하라고 하길래 했더니 그냥 하드의 끝판왕이네요 x까시까지 해주고 뒤로꺾어서 bj까지 합니다.
여기가 건마인지 안마인지 헷갈린만큼 서비스가 들어와서 바로 발싸했네요. 도연이 서비스는 끝판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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