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방문을 하고 나서, 재접을 하고 싶어 일정을 보고 있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네요 흐윽...
재고 또 재고 또 재다가...
드디어 시간이 맞아 서연씨를 보고 왔습니다.
ㅁ 초반부
들고간 커피를 마시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확히 기억은 못하지만, 어렴풋이 기억은 하고 있네요.
"오빠 기억나??"
"응 오빠가 나 조보아 느낌 있다고 그랬었잖아"
"오~ 맞아"
"성유리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하니까 오빠가 아니라며!"
"맞아 주먹으로 널 때릴뻔 했었지"
"ㅋㅋㅋㅋㅋㅋ"
웃을때 눈이 반달이 되는데, 너무 귀엽네요. 아웅
서연이는 담배를 안태우기 때문에, 저혼자 담배를 태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담배 냄새를 풍길 수 없으니 양치를 하고 자리를 이동해 봅니다.
ㅁ 중반부
지난번 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네요.
재접을 하는게 이런 느낌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키스를 나누면서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대 봅니다.
한손 가득히 담기는 가슴이 나쁘지 않습니다.
살며시 움켜쥐고 그녀의 입술에 숨을 불어 넣어 봅니다.
그리고 그녀의 숨을 저 역시 들이마셔 봅니다.
이런 교감 때문에 키방을 계속 다니게 되는 거겠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ㅁ 후반부
시간이 다 되어 정리를 하며 일어섭니다.
나갈때 역시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웃어주네요.
당분간은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총평 : ★★★★★★★★★☆
재접 지수 : ★★★★★★★★★☆
추천 : 와꾸족, 슬림족, 매미과, 노타투족
비추 : 가슴 매니아, 육덕 매니아, 극강 서비스, 장신 매니아
후기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Only 여탑!!
서연이 후기 즐감합니다~
서연이..끄적끄적
출근을 잘 안하는애라, 예약 경쟁자가 생겼네요 ㅠㅠ
키방은 언제나 교감형이져.ㅋㅋ
교감은 언제나 배신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웃을때 표정이 너무 좋아서 웃는것만 봐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반달눈 매니아라서 ㅎㅎ
한참 즐거울 때로군요.
아웅 요즘 너무 달려서 슬슬 고민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사진이 참... ㅠㅠ
요즘 짤방을 수집중입니다.
ㅋ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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