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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자꾸 밖에서 싸돌아다녀서 문제입니다
괜히 술도 겨울보다는 한잔 더 먹게 되고... 이번에도 그냥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혼자 꼴려서 MC스파를 갔다왔네요
평소처럼 택시타고 예약했는데 오시면 조금 기다리셔야할 것 같다는 멘트
이미 출발한 터라 빠꾸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가겠다고 하고 MC스파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휴가 시즌이 덜 끝나서 그런지 기다리는 손님들도 많았고 좀 기다려야하긴 했네요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시간이 가는 듯 합니다
손님이 나오고 들어가고 하는걸 지켜보다보니 어느덧 저를 부르는 스탭
스탭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만 걸어두고 배드에 엎드리니 바로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첫 입장부터 생각보다 말을 많이 하시는 분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막 귀찮거나 그런 정도는 아니고 ~ 대화를 좋아하는 분 같았어요
본인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 궁금증도 많으시고 ㄷㄷ... 그럼에도 마사지는 잘 하시대요
신기했습니다
본인께서는 손님이 워낙 많았어서 힘들었다고 하시긴 하는데 저는 충분히
압도 좋고 괜찮았다고 느꼈네요
좀 바쁘신 것 같아서 찜질 마사지는 안받고 전립선도 조금만 받고 관리사님 보내드리고 매니저 만났습니다
제 파트너는 이나 매니저였구요
뭐...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와꾸 좋기로 유명한 언니입니다
약 룸삘에 와꾸 좋고 몸매 지리고... 특히 약 슬림에 가슴도 작지 않은 편이고 잘 빠졌어요
간간히 이쁜 언니들이 얼굴값한다는 이야기는 이나한테는 통용되지 않는 듯 합니다
서비스는 적극적이고 애무 수위도 좋은 편입니다
역립이 안되는 건 좀 아쉬웠지만 제가 지루다보니 떡치기에도 시간이 빠듯하네요 ㅋ
좀 오래 박았는데도 좋다는 멘트를 계속 해줄 정도로 몰입감도 좋은 언니였습니다
제가 나왔을때도 손님들이 많이 기다리는 걸로봐서는 MC스파가 좋은 곳은 좋은 곳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애용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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