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올탈 때밀이 40분 6만원
로드샆이고 시설은 깔끔하니 좋았어요
그리고 너무 추웠어요 ㅠ.ㅠ
한여름이다 보니 에어컨을 엄청 빵빵 틀어놓음....
나비라는 여성을 만남.
핫팬츠에 나시를 입고 들어와서 훌러덩 하시고 뒷판부터 때를 밀어줌.
때가 조금 나옴. ㅋㅋㅋㅋㅋ
요즘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때가 뭉쳐있음 ㅋㅋㅋ
때밀고 씻겨주고 전립선 죠져주고 ㅋ
나비는 엉짱녀임.. 엉덩이가 정말 탐스럽게 생겼음
쪼물딱쪼물딱 해도 됨..
스파에 온것처럼 나비의 서비스는 좋았음 ^^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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