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다니는 카카입니다
토요일 오후 할일 없이 빈둥대다
약간 거리가 있긴 하지만 이동네에서 그래도 갈만한 업소라고는 별내쪽밖에 없어서,,,
[체리] 방문해서 엘리씨 보고 왔네요
외모는 모두 아시다시피 사진과는 좀 다를 수 있구요
화장이 진하면 잘 못알아보겠더라구요
말보다는 눈빛으로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런건지 계속 웃어주고요 ㅎㅎ
애무는 평범한 편입니다만
,,,
봉알을 입안 가득머금고
"쪼오옥~ " 하고 빨아주는데
좀 아플정도의 강도로 해주네요 하드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꼭 보세요 ㅋㅋ
저는 사까시를 더 오래해줬음 했는데
바로 콘 준비하네요 ㅠㅠ
타이 매니져들이 공통적인게 뒷치기 할때 궁댕이 떡감이 좃쵸? ㅋㅋ
실좃이라 그런지 매니져 신음소리가 가식적으로 들리지만
살포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탁 치면서 펌핑하는 맛이 납니다
다른 자세 없이 뒷치기만 하다가
마무리 하였습니다
옵들 좃서게 해드리는 후기가 되어야 하는데
특별한게 없고, 필력도 딸려서 ,,, 죄송합니다
그럼
옵들 모~ 두!!!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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