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는 처음 후기를 작성하네요.
먼저 이등병 나부랭이에게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 감사드리며 후기시작하겠습니다.
전 주로 문자로 예약하는 편인데 여긴 전화번호밖에 없더군요.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겠죠. 설레는 마음으로 전번을 꾹꾹 눌렀으나.. 10번을 걸었는데 한번도 전화를 받지 않네요 ㅠㅠ
알아보니 지난주엔 신규를 안받았다고 하네요. 다행히 어젠 연락이 되어 예약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여타 떡스파와 다르게 이곳은 마무리가 핸플수준이네요. 스파인데 떡이 아니라는 생각에 잠깐 주저하였으나 접근성도 좋고하여 가기로 마음먹었었죠.
처음으니 지명없이 갔는데 민필의 홍쌤이 들어옵니다. 하트뿅뿅 그려진 짧은 미니스커트에 물광(?)피부.. 전 첨에 마무리 언니가 먼저 들어온줄 알았어요 ㅋㅋ
보통 마사지는 연세 있으신..만져도 잘 서지 않는 아주머니들이 해주시던데 미시급의 언니가 마사지를 하다니 충격적이었습니다 .
믿기질 않아 계속물었더니 여긴 마사지 하는 분들이 다 비슷한 복장에 이런스타일이라고 하네요. 별것 아닌 드립에도 깔깔 웃어주시고 60분이 후딱 갈정도로 즐겁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보통 전립선을 받아도 쉽게 서지 않는데 홍쌤 치마속 팬티와..매끈한 다리.... 훅 서더라구요.
아참 마사지는 특이하게 전립선을 제외하고 다 뒷판만 받았어요. 제가 어깨쪽이 안좋다고해서 집중케어를 받은것일수도 있구요.
전립선 마무리할때쯤 연아가 들어와 머리를 만질만질 해줍니다. 그러다 홍쌤이 나가고 "좀 차갑습니다" 하면서 간호사가 알콜솜 문지르듯 주요부위를 쓱쓱 한번 더 닦아줍니다.
연아가 워낙 착하고 상냥하고 친절이 컨셉(본인 주장)인 아이라 시작부터 끝까지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말없이 비제이를 신명나게 하다가 상반신으로 올라오기도 했다가 합니다. 초반엔 손을 둘데가 없어 가만히 받기만 했는데 어느순간 사정권에 들어오자 레이스 팬티속의 탱탱한 히프나 출렁이는 c컵 가슴이 몸속 정자들을 호출합니다. 한참 가슴 애무를 하다가 소중이의 흥분을 느꼈는지 "오빠 나오면 입으로 받아줄께" 라고 말하는 순간 찍....
빠르게 내려가서 분출물을 추르릅 정리해주는 예쁜연아네요.
발사후에도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친절이 컨셉이라며..청룡부터 시작해서 마무리 심지어 누워 있으면 바지까지 입혀줍니다 ㅋ
사실 스파는 언니와 교감할 시간이 적어서 선호하지 않는편인데 매우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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