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질듯 하더니 어제 낮엔 정말 덥더군요.
긴팔에 자켓입고 나섰다가 땀 질질 흘리며 다녔네요.ㅠ
후기와 관련해서 자게에 작업후기나 못믿을 내용이라는
한탄섞인 글이 하나 올라와 있더군요.
물론, 업종에 따라서 작업후기가 매우 많은 업종이 있는데,
제 경우는 할인을 받기 위함도 업소와 내통하기 위해서도
전혀 관련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교류의 차원이라는 점
분명히 밝혀둡니다.
후기들은 대략 한동안 지켜보면 느낌이 옵니다.
실장이 올린건지 아니면 실장과 친한 이들의 광고성 후기인지 말이죠.
저는 대략 그런걸 많이 봐와서인지 보고싶은 특정 언니를 정해서
후기를 검색해 보면 대략 어떤 언니인지 감이 옵니다.
뭐...
여러가지 다각도로 검색해 보시면 후기는 걸러지는게 맞아요. ㅎㅎㅎ.
암튼, 금천 상한가에 소진언니를 아주 오랜만에 재접하러 갔습니다.
소진언니는 오늘자 출근부에 없어서 프로필을 정확히는 모르는데
대충 나이 23살정도에 약통의 언니입니다.
키도 작고요.
업소 프로필에 보면 굉장히 뚱뚱할것 같은 사이즈로 나와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약통에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약간 4차원 매력도 있고 풋풋하고 본인얘기 잘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본인 말로는 노래를 좀 한다고 하는 재밌는 아가씨지요. ㅎㅎㅎ.
그렇게 소진언니 예약하고 오랜만에 보러 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서 간만의 인사를 나누고 물 건네받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슴없이 개인사를 늘어놓는 소진언니. ㅋㅋㅋ.
이러쿵 저러쿵 마치 상담이라도 하듯, 하소연이라도 하듯 본인 얘기를
늘어놓습니다. ㅋㅋ
얘기 다 듣다보면 진도 못뺄거 같아서 바로 샤워실로 이동.
후딱 씻고 나와서 풋풋한 소진언니를 오랜만에 품어봅니다.
민간삘 가득하고 풋풋함 그득한 소진언니의 탄탄한 몸을 안고 느껴봅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리면 소진언니도 매우 민감한 언니에요.
삽입보다 애무에 극강 반응도를 나타내지요.
외모는 아주 A급은 아니지만, 동네서 자주볼수있는 민간삘의 풋풋함을
가득 머금꼬 있는 탱탱한 아이.
그걸 잘 알고 있기에, 초반부터 혀와 손놀림으로 소진언니 괴롭힘을 시작
합니다.
발가락을 오무리며 맘껏 느끼고 숨을 몰아쉬는 소진언니를 바라보며
나름 뿌듯함을 갖고 괴롭히길 한참...
저도 소진언니를 본 목적을 달성키위해 소진언니를 향해 들어갑니다.
캬학~~ ㅋㅋㅋ.
소진언니 반응보면 지쳐버려서 어떻게 일을 할까....하는 걱정도 되지요. ㅎ
맘껏 즐기고 있는(원래는 제가 즐겨야 하는데 ㅋㅋㅋ) 소진언니를 위에서
바라보며 돌려치기로 자세도 바꾸고 뒤로도 바꾸고, 펌프질중에도 손에
젤 잔뜩 묻혀서 클리도 비벼주면 눈 뒤집어지는 소리가 들리지요. ㅋㅋ.
그렇게 꽤나 적지않은 시간동안 괴롭힘 당한 소진언니를 아래로 두고
저역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소진언니 배위에 남겨진 흔적들...
소진언니의 "많기도 하네..." 라는.....푸하하..
즐길땐 언제고 말이지요....
끝나며 하는 한마디.
역시 오빠 손은 예술이야....
네...저는 타고난 손을 갖고 있나 봅니다.
존슨에 대한 얘기는 잘 들어보질 못합니다.ㅠ
손에 대한 얘기와 애무에 대한 칭찬은 많이 들어봅니다.
아마도....
존슨에 대한 보완점이 그것인가 보죠 뭐....
크허엉...ㅠ
A~ C~ 발...ㅠ
샤워실서 땀을 닦아내도 달궈진 몸이 쉽게 식지 않은채로
이마에는 송글한 땀을 느끼며 재접한 소진언니를 뒤로한채
문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소진언니의 업소 프로필을 캡춰할수가 없어서 다른짤로
대신하려 하는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작고 글래머스탈 좋아하고, 반응도를
중시하는분께는 충분히 추천하는 민간삘 언니에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요즘 목과 코가 상태들이 별로더라구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럭셜맨님 정성스런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소진매니저와 즐거운시간 보내셧다고하니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회원님들의 즐달을 책임질수있는
"금천 - 상한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풋풋하고 탱탱하고 즐기는 소진이를
손으로도 보내줬네여 ~
추천합니다^^
아닌데 손기술이 좀 좋은가 봐요 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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