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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끝나고 친구들과 오랫만에 필받아서 소주 맥주 섞어 마시고 안되겠다 싶어서
양주까지 섞어 마시기로해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검색 하다가 생소한 이름을 발견하여 그상무한테 가기로 친구들과 합의후 콜~~
이름하여 "두바이 오태식팀장" 꼭...그렇게 해야 속이 후련했냐~~!~!~!~!ㅋㅋㅋㅋ
선한 인상에 첫인상은 좋았는데 아가씨들 초이스까지 굿~~!!!! 미러실에서 저 아가씨는 무조건 초이스하라고 호들갑을 떨길래 얼떨결에
초이스하고 다른친구들도 추전을 다해주더군요~~ 인상이 좋아서 일단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룸에서 전투받고 술마시며 얘기하며 노는데 웃음이 끊이질않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논거 같네요
왜그렇게 호들갑떨며 추천을해줬는지 알거같더군요..
팀장님이 다른안주도 서비스로 더넣어주시고 술도 부족하지않게 계속 넣어주시더군요~~
구장 올라가서도 마무리 잘하고 내려와서 나름 만족하고 간만에 재밌게 논거 같네요
앞으로 친구들 모임 있을때는 오태식팀장님 을 찾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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