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오래간만에 술 한잔 하고 둘 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달림신이 강림했습니다~ 친구와 저의집 중간지점인 당산에서
술을 마시고!! 전부터 눈여겨봐온 당산M에 연락했습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지 말자라는 말과함께..
전화하니 실장님이 뭐든 맞춰 줄 수있다며 빨리오랍니다~
현금인출 하고 불이나게 뛰었습니다.
전에는 찜질방이던 곳이 바뀌었더군요~ 므훗~
씻고 비락식혜를 먹으며 효리네 민박 재방송을 보고있는데 부릅니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 비밀스런 문으로 들어가~
방 배정을 받고 누워있으니 마사지사분 등장했습니다~
5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를시작합니다~
와우~ 전립선 마사지 오랫만인데 언제 받아도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사분 마사지 시원합니다~ 어메~ 술이 다꺠더라구요
그리고는 아가씨 등장!!! 군살 1도없는 몸매에 와꾸는 조금연식이 있어 보였지만 상관없었습니다.
빠른 애무 후 바로 합체하고 여상위 로 시작하여 강약 중강약~
정상위로 자세바꿔 강약 중강약~ 슬슬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더군요~
자세를 뒷치기로 또 바꿔 강약 중강약~
다시 여상위로 방아를 찧다가 더 이상은 참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내려가 간단한 샤워 후 취침했습니다~
회사도 가깝고 근처에서 술마시면 가끔 갈만했습니다! 아쉽게 이름은 묻지 못해 예명은 못적었군요 ㅠㅠ
총평 : 근접성 굿~
아가씨 80점 몸매는 관리가 잘되었으나 와꾸가...
제가 스파는 처음이라 그런지 하드한 아가씨로 해달라고 했는데 자주 가는 휴게텔이나 오피로 비교하자면 소프트한 정도의 서비스였습니다.
여탑회원들의 즐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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