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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조금 이른 저녁시간 방문했습니다.
한산한 시간에 방문해서 손님은 별로 없었습니다.
계산을 하고 입장, 간단한 샤워를 하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마사지는 조금 약하게 받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약한 압으로 부탁드렸더니
딱 원하는 압으로 잘 맞춰서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얘기하지 않았는데도 어깨랑 목이 좋지 않다고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해주셨습니다.
이후 며칠이 지나면서 느끼는게 확실히 마사지의 효과인지
평소보다 어깨나 목이 좀 덜 피곤했습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나고 돌아 누워 전립선마사지
오일을 발라서 전립선 주위와 불알, 꼬추를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쌀듯 말듯한 야릇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싸겠다 싶을 즈음 마사지 종료, 서비스 아가씨로 교체
간단한 인사와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탈의하고서는 꼬추를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가볍게 양 꼭지를 빨아주고는 꼬추를 빨아줍니다.
별 대단한 기술없는 평범한 오럴인데 빠는 압이 조금 강해서인지 자극이 많이 옵니다.
오럴 후 어느새 콘돔을 끼우더니 위에 올라타서 방아를 찍기 시작
보지도 입만큼이나 강한 압으로 쪼여줍니다.
여상에서 정상위로 변경하여 두어번 박고, 다시 후배위로 바꿔서 두어번 박고는 바로 싸버렸습니다.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쪼임도 좋고, 다음에 한번 더 보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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