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인근에 위치한 짝꿍 키스방에 방문했습니다.
역에서 멀지않은곳에 위치해 찾기 수월했습니다. 도착후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양치후 방을 안내받고 매니저를 기다려봅니다. 항상느끼는거지만 매니저를 기다리는 설레임과 두근거림은 감출수가없네요
방문을 두드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갸름한턱과 돋보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몸매가 날씬하니 그런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잘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같이 담배를 피고 간단한 얘기를 나눕니다.
일을 한 기간이 좀 있어서 그런지 대화도 잘 받아주고 얘기도 잘 통하고 웃음이 많더군요
웃음이 많으니 서로 어색하지도 않고
오랜만에 일한다 해도 키스는 잘 받아줘서 장키도 무난하고 키감도 좋았습니다!ㅎ
누워서 대화를 하다보니 풋풋한 학생이네요!~
다음에 재접견 하고 싶은 민정이 후기였습니다!~
슬림한몸매 학생같은 풋풋한 이미지를 좋아하시분 추천드려요!~
민정양 후기 잘보고갑니당
멋진 아이로군여.ㅋㅋ 축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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