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게 자기만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왜곡되지않은 정보 공유가 가장 큰 목적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직관적인 시각에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고민하고, 절제하곤 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결국 CASE BY CASE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인 정보는 최대한 감정을 담지 않고,
제가 받은 느낌들에 대해서는 때로는 야설이 될지라도 그 느낌을 최대한 전달 해 보려고합니다.
즐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인이 당산-M스파에 다녀오고선 나에게 한말이 있었다. 시설 끝장에, 마사지, 서비스도 강남 못지 않다고..
솔직히 당산정도면 거리를 따져보면 사정권이긴 하지만, 날씨도 덥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이라는 생각으로 담아뒀다가..
반짝하고 날씨가 풀리던 날, 타이밍 좋게 방문 할 기회가 생겨서 고민 할 필요도 없이 다녀왔다..
당산역에서 지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좋은 접근성도 확보하고 있고, 지인에게 들었던 것처럼 고퀄리티 시설..
카운터에서 탕에 구비되어있는 세면용품과 별개로 1회용 칫솔과 폼클랜져를 챙겨주고..
락커키는 전자식!! 화장실 변기는 비데.. 탕 안에는 냉탕, 온탕은 물론이고 열탕에 한증막까지 완벽한 스파 시설..
친절한 카운더 응대는 물론이고, 스탭이 손님들의 이동 동선 중간쯤에 자리를 잡고있으면서 꼼꼼하게 챙겨준다..
서비스가 끝나고, 사우나 층과 서비스 층 계산 중간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라면도 한사발 하고..
나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어딜가야할지, 뭘해야할지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스탭이 많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체계적인 응대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방문이었다..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한쌤, 연애 : 소율
마사지 한쌤은 개그우먼 이수지 느낌의 외모와 몸매에, 딱 첫인상부터 오늘 마사지도 나이쓰한 느낌이 들었던..
예상했던 대로 준수한 압은 물론이고, 호텔실 마사지의 진수를 맛볼 수 있었던 시간..
특히 한시간에 뒷판, 앞판 전신 마사지에 전립선까지 깔끔하게 클리어하는 시간 배분 능력은 혀를 내두를만 했다..
연애 소율은 첫눈에 배우 정유미가 생각났을 정도로 비슷한 느낌의 외모에, 슬림한 몸매가 돋보였던 친구..
정유미 느낌의 첫인상과 다르게 애교가 철철넘치는 대화는 물론이고, 섹드립은 기본에..
눈빛, 표정, 자극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는 서비스와 소울붕이 생각날 만큼 즐기는 섹스 마인드까지 탑재한 진짜배기~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생각해도 군침이 돌면서 아래가 뻐근해질만큼, 맛있는 섹스를 선사한 소율이었다..





당산역 2번출구에서 지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니, 이동시에 참고하도록 하자..
실장님은 2번 출구에서 전화를 달라고했으나, 2번출구로 나오면, 전화를 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된다..
입장을 하니 카운터에 이미 두세명의 손님이.. 살짝 분주함이 느껴진다..
앞 처리가 완료될때까지 잠깐 기다렸다가.. 예약번호 확인, 결제 후 칫솔과 클렌징폼을 받아들고 입장..
스탭의 안내를 받아서, 여러 곳을 다녔지만 처음으로 전자식 락카 키를 경험하고.. 깨끗하게 샤워재계..
냉탕, 온탕에 열탕까지 구비되어있는 모습에 혹했지만, 오늘은 시간이 빠듯한지라 아쉬움을 뒤로하고..
환복하고 어디서 기다려야 하나? 하면서 둘러볼려는 참에 호명을 받아서 따라 올라간다..
이동중 냉장고 앞을 지나면서, 음료까지 권해 챙겨주는 스탭의 센스를 느끼면서 입실..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잠시 기다림의 시간을 갖는다..
▶▷ 마사지 : 한쌤 (상주) ◁◀
노크 소리와 함께 한쌤이 입장..
보통은 마사지쌤을 보고 싱크 같은게 떠오르지 않는데, 딱 보자마자 떠오른 싱크..
개그우먼 이수지 느낌의 외모에, 몸매또한 이수지와 비슷한 느낌이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면서, 머리맡을 정리해주고, 엎드려 누우니 전신 수건을 덮어주고..
속으로 손을 슥 밀어넣어서, 바지를 벗겨주곤 마사지가 시작된다.. 즉!! 올탈 마사지~
기본 마사지 압 중상.. 엄지, 주무르기, 팔꿈치를 주로 사용하고, 팔뚝으로 풀어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머리, 목, 어깨부터 시작해서.. 양 팔, 양 다리 4등분해서 하나 하나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엄지로 1차, 팔꿈치로 2차, 스트레칭으로 3차 관리가 들어온다..
뒷판 전신을 아우르고, 다시 올라와서 목, 어깨를 풀어줄 만큼.. 목, 어깨만큼은 안풀어질 수가 없는..
뒷팟이 끝나고 앞으로 누워서, 전립선이 들어오나 했더니.. 다시 머리부터 시작되는 앞판 전신 마사지..
이게 한시간에 가능한가? 혹시 타이머가 꺼져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앞판 전신까지 마무리 후..
큰손 마사지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가 미친 발기를 유발하는 전립선..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말처럼.. 한쌤이 세워놓고 간 똘똘이는, 매니저 입장까지 발기차더라..
▶▷ 연애 : 소율 (주간) ◁◀
노크 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소율..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에, 깨끗한 느낌의 외모.. 딱 첫인상에 정유미 싱크가 느껴진다..
정열의 빨간색 원피스에 딱 봐도 늘씬함이 느껴지는 쭉 뻣은 몸매와 각선미..
입장하자마자 말끝마다 느껴지는 애교 어택.. 삽시간에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다..
잠깐 쉬는 동안 눈을 좀 붙이고 왔다는데, 시간만 여유가 있었다면 좀 더 쉬게 해주고 싶었지만..
나는 누워서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뿐인데, 그녀는 어느새 자동 탈의..
위로 올라와서.. 먼저 한번 안겨오고.. 그리고 가슴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쪽쪽 빠는 느낌의 가슴애무와 동시에 진행되는 아랫도리 손끝 터치..
BJ전에 알사탕도 굴려주고, 딱좋은 압으로 BJ가 들어온다..
정유미가 빨아주는 느낌을 상상하며, 고개를 들어 보니.. 아이켄택으로 맞아주면서, 섹드립 작렬..
바로 참지못하고 "하자!!"를 외치고 만다..
"벌써?" 라면서, 귀엽게 웃으며.. 장비장착 시켜주곤.. 여상부터 스타트!!
지구력이 느껴지는 강도있는 여상, 흥분감에 상체를 세우고 앉아 마주보고..
그대로 틀어서 정상위로 바꾸고, 파워 떡떡떡... 그녀의 참고 삭힐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 섹소리..
극도의 흥분감에 초반부터 페이스 조절못하고, 조기퇴장 예감에.. 후배위를 요청했으나..
그녀의 후배위 연애감은.. 정상위보다 더 뛰어났던지라.. 마무리 자세인 정상위로 복귀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후배위에서 장렬하게 조기퇴장하고 말았다..
마무리 후 정리하는데, 너무 좋아서 소름이 돋았다는 소율.. 나 또한 좋았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정유미와 전소민의 장점만을 섞어놓은듯한, 맑은 눈망울이 그 매력을 더해주는 예쁜 외모..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 네츄럴한 느낌의 화장, 애교까지 더해서 들어오는 미소 ATTACK..
심한 와꾸족만 아니라면 누가 봐도 만족할 만 외모라는 생각을 해본다..
『 외모 점수 : 4.7 / 5.0 』
26 / 165 / 46 / B+.. 몸무게 업, 가슴은 B정도..
벗겨야만 확인 할 수 있을 정도의 애교 뱃살 살짝.. 스탠다드와 슬림의 경계정도로 보인다..
손안에 꽉 차는 그립감 좋은 자연산 가슴, 키보다 더 늘씬함이 느껴지는 바디 라인..
운동을 한 듯 탄력이 느껴지는 피부와 지치지 않는 여성상위 체력!!
『 몸매 점수 : 4.8 / 5.0 』
애교 기본 탑재로 낯가림, 어색함을 발휘할 시간도 주지 않는다..
BJ시 아이컨택 또한 기본, 섹드립은 덤이다.. 가벼운 키스도 가능하며..
옆방에서 들을까 싶을정도로 여과없는 신음소리와 반응.. 적극적인 섹스마인드.. 즐기는 스타일이다!!
『 마인드 점수 : 4.8 / 5.0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