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부둥하고 주말이고
전화해봄. 건마라길래
10장에 80분이라고 함.
초저녁시간 입장하니 완전 중국마사지 오픈스타일 가족과 함께 스타일임.
공동샤워장에서 샤워하고 개별방으로 이동
언니들어옴
중궈언니 165쯤에 적당한 몸매.
조명이 어두워 얼굴안보임.
예쁠꺼라 상상하고 찜질방복 상탈만하고 엎드림.
구멍난침대. 뒷판 맛사지하는데 수준급임.
한국말 전혀안됨. 일부러인지 실수인지 엎드린 내손에 허벅지를
비비는데, 만지려다 안만짐. 매너있게.ㅋㅋ
뒷판하고 앞판하는데 제법잘함.
앞판도중 오랄과 함께 핸잡.
발사후 진정시키더니 얼굴맛사지해줌. 당연히 손씻고 해줌
얼굴 하고 머리 맛사지하다 잠들뻔.
80분시간 꽉채워주고 적당히 잘함.
끝내 상상속의 인물로 남기위해 얼굴안보고 씻고 나옴
4/5 평점
한번씩은 괜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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