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예전에 자주갔던 맛집이 생각나
쭈꾸미집에서 쇠주 한 잔 빨아재낍니다~
두번째로 근처에 가까운 골목 곱창집으로 또 알콜을 들이붙습니다 -_-^
여기서 집으로 과감히 갔어야 하는데..ㅡㅡ;
탄력받아 학창시절부터 주저리..주저리.. 얘기중
풀싸롱에 아직까정 못가봤단 친구놈이 하나 있는데.... 웬숩니다
닥치고 가잡니다 (지가 살것도 아니고 목청은 좋습니다 -_-;)
어디를 갈까하다가 전에 다녀왔던 이대표님에게 콜을 때려봅니다
5명 일단 예약 후 택시로 달립니다
이대표님 여전히 잘 맞춰 주시네요
바빠지는 시간대라 얼마 못볼줄알앗는데
그래도 고를맛나게 꽤 미러실에 차있네요
그중 눈에 띄는 언니를 골랐는데
이름이 지효라네여^^
초이스 5명 친구들 후다닥 초이스 해버립니다
솔직히 이날 몸도 힘들고 술도 두번째에서 집에가려고 했는데,
술 만땅 먹었는데 여기서도 술 잔뜩 먹어 속도 안좋고 해서
잘 못놀았네여 흨흨 아쉬워랑~ ㅋㅋㅋ
언니들은 잘들 놉니다 ^^ 제팟도 인사하면서 적극적으로 부벼대고 하앍
풀사롱 첨인 친구 파트너~
이색히 아주 난리났네요 쩝~
저만 기운이 음네여~ 휴~ 근데 술은 잘들어갑니다 -_-;
지효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몸매도
볼륨있는 라인이 좀 살아있네요ㅋㅋ
재밌게 시간 채우고 마무리 인사까지 받고 계산후 구장으로 갑니다
방에 들어가 몸매벗겨 보니..지효 몸매 볼륨 쥑이네요~~!!
다 아시다시피 열씸히 운동하고 기운좀 쓰다가 내새끼들 방출~!
퇴실때에는 애인과 퇴청하듯 같이 나왔읍니다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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