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하고 늦게까지 술마시다~ 급달림으로 야구장 신세경실장님꼐 찾아 갔습니다
입구에서 신세경실장님 만나 인사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하면서 노가리좀까다 초이스하러 유리방으로 고고~
유리방에 들어가니.. 약 30~40명 가량 아가씨가 있더군요 ㅋ
친구들은 바로바로 초이스를했고
전 친구들이 전부 초이스를 마친뒤 전 실장님께 추천을 받기로 하였지요 ㅋ
싸이즈는 만족.. 마인드도 좋다 하니 ㅋㅋ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우리' 라는 이름을 가진 언니입니다 ㅎ
룸에 들어가 옆에서 다시 보니 더 마음에 들더군요 ㅋ
말도 이쁘게하고 ㅋㅋ 첫 인사를 받으니 추천한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었니다 ㅋ
술마시고 노래하고 살포시 스킨쉽을하며 재미나게 놀고 계산하뒤 구장에 올라가~
홈런까지 치고 나오니 스트레스가 확 ~ 풀리더군요 ㅋ
강약으로 조절 하면서 신세경실장님 추천 역시나 괜찮았습니다
음.. 주머니도 가벼운데 또 언제갈지.. 기다리게되네요..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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