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유흥 단짝 친구와 소주한잔
하고 바로 조부장님에게 전화넣고 달려달려~~~~
룸에 들어가 맥주로 입가심하고 초이스봤습니다
언니들 대거 들어오고 유독 눈에 띄는 처자가 있었는데
슬림한 몸매에 특히 허리가 잘 빠졌네요
이름이 초아라는 처자였는데 정말 잘 논다고 하네요
그런데 좀 시끄러운걸 싫어하면 비추인데
정신없이 재밌게놀기를 원한다면 강추라고해서
좀 화끈하게 놀기위해서 초이스했습니다
초아는 앉더니 오빠 안녕하면서
편안하게 말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성격화끈하고 정말 잘 노네요
어떻게 보면 약간 또라이 기질도
살짝 보이는데 놀긴 정말잘 놉니다
노래 부를때 뒤에서 살포시 안아보니
허리는 잘록하고 똥배가 하나도 없네요
쇼파에 앉아서 제 무뤂위에 올려놨더니
알아서 비벼대고 조금 있다가 이렇게 해볼까
이러면서 시물레이션 취하면서 마인드가 좋네요
그상태에서 인사도 하는데 아주 야무지게 고추를 빨아댑니다
마다하지않고 혀놀림 만끽하다가
룸에서 정신없이 노래부르고 놀다가
눈이 맞아 누가 먼저라고 할꺼없이 제 옷을 훌렁훌렁 벗기는 초아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제 물건을 위부터 잡고 밑으로 쭉 내려
물건을 팽팽하게 만들고 바로 흡입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상당했습니다
초아의 진짜 몸매는 라인이 완전 살아있네요
초아 스스로는 골반이 커서 불만이라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상위자세에서 허리 돌리는데 진짜 끝장나네요
오랫만에 앞뒤로 열심히 달려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조부장님의 좋은 추천으로 저외에도 제 아랫도리까지
모두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매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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