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땡긴다기 보다는 그냥 물 빼는 게 땡겼죠
방안에서 뒹굴뒹굴 핸드폰만 뒤적뒤적
어디로 갈까하다가
카이스파가 괜찮을 거 같아서 그 쪽 후기 몇개 더 읽어본 후 출발!
목적지는 당연히 카이스파!!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까지 끝낸 후에
옷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왔을때 서비스 받았던 하은언니를 부탁했는데 당연히오늘 나왔다구하네여
음~ 되게 부드럽게 해야한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도 정성가득한 서비스가 인상적인 언니였죠
조심스레 빠는데 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더라고요
숨막히는 흥분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빠를라나
근데 그게 보기만 좋아보이는 것도 아니고 야들야들 기분도 완전 좋았어요
덕분에 그때 기분 최고였거든요
그래서 어제도 초이스한거였죠
샤워 마치고 잠시 대기하다가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들어가는데
집에 온것 마냥 반갑고 익숙한 느낌 물씬 풍기고 좋네요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닫혀있던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미시느낌 충분에 충분을 거듭한 선생님이셨는데
젊은데다가 이쁘게 생겼더라고요
가운 걸쳐두고 누워서 마사지 순서대로 받는데
온몸 구석구석 살펴주시며 눌러주시고 돌려주시고 하는데
시원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 노폐물까지 싸악 다 빠져 나간 듯한 상쾌함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마사지 받고 나면 역시 기분 좋죠
게다가 선생님이 나름 미인인 편이라 더 즐겁게 받은거 같아요
특히 종아리랑 무릎, 허벅지가 욱씬 거리고 그랬는데
말씀드리고 집중 관리 받고 나니깐 정말 개운해지더라고요
덕분에 지금은 멀쩡히 잘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마사지 끝내고 오일 묻혀서 바지안으로 들어오는 선생님의 손
너무 좋더라고요
이미 조금씩 꿈틀거리며 빳빳하게 설 준비만 하고 있던 제 똘똘이 녀석이
이때다 싶었는지 바로 커지더라고요
선생님이 한창 만져주는데 기분 안좋을 수가 없죠
한참을 그렇게 선생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으니
또 한번 방문이 열리고 하은언니가 들어오네요
정말 귀엽게 생겨서는 만졌을 때
부드러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피부가 너무나도 좋은
제가 인정하는 미인언니였죠
거기에 완전 지켜주고 싶다할 정도로 어려 보이는 언니죠
인사나누고 언니가 어깨를 주물러주고
두피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선생님은 계속 제 똘똘이 어루만져주시고
역시 이 시간이 너무 즐겁습니다
특히나 스타일이 좋은 선생님이 전립선 해주고 있으면 기분 더 좋아져요
아쉽게도 크로스타임이 끝나고
(사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이 정말 흥분되죠~)
관리사 선생님께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퇴장하십니다
약간 아쉽긴 했는데
눈앞에서 언니가 탈의하니 또 아쉬움이 금방 날아가버리더라고요
탱탱한 가슴이 눈앞에서 흔들흔들 거리고 있으니
언니가 몸을 붙여 제 꼭지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한입 한입 물어다 뗏다 물어다 뗏다 그러면서 혀로 살랑살랑 흔들어 주는데
기분 끝내주게 좋더라고요
역시 하은언니를 선택한건 나이스 선택이었다 싶었는데
언니가 더 기분 좋아지라고 똘똘이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한참을 빨리니 황홀해지는게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러다 손으로 해주며 오빠 쌀 것 같으면 말하라고 하는데
스킬이 너무 죽여줘서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니에게 쌀것 같다고 얘기하니깐
언니가 다시 입으로 제 똘똘이 물어주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끝난건 아니고
청룡으로 한번 더 상쾌함을 안겨주더니
몸 닦아주며 깔끔하게 마무리 짓네요
작별 인사 하고 나오는데
그 순간부터 하은언니가 너무나도 그리워지더라고요
벌써 또 하은언니가 보고 싶을 정도로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언니였어요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또 서비스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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