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설+나비]★실사★ 화끈한 마사지~ 설쌤, 천장 거울에 비친 연애타임은 야동이 따로 없네요^^

    제휴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서울
    무더위가 계속 되는 요즘... 더위를 많이 타서 그런가... 기운없이 축축 쳐지네요~
    시원하게 샤워하고 마사지나 한번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간만에 텐스파에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이동을 바로 해봅니다^^
     

     
    오늘도 역에서 내려서 열심히 걸어갑니다... 날이 더우니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얼든 들어가서 씻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저녁이었네요...
     
    Section1. 넓고 친절하니 역시 좋네요...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오늘도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네요...
    엘베를 타고 내려갈까 하다가 그냥 계단을 이용해 샤워실로 가봅니다.
    먼저 시원하게 샤워부터 해봅니다~ 샤워를 마친후 옷을 입고 잠시 휴게실에서 기다려 봅니다~
     

     
    준비가 되었나봅니다... 실장님이 번호를 부릅니다~ 실장님과 함께 엘베를 타고 이동합니다.
    안내를 받고 룸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이번에는 제일 구석에 있는 룸으로 배정받았네요...
    룸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잠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잠시 누워 지친 몸을 달래 봅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며 웃는 모습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시길...
     
    Section2. 응..? 지금 관리사님 맞나요?

    귀여운? 친근한? 그런 느낌이 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확실히 텐스파는 관리사 분들도 몸매가 좋으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이렇게 저렇게 말도 잘걸어주고 수다쟁이시네요... ㅋㅋ 뭔지 모를 기대감에 탈의하고 엎드려 봅니다...
    일단 심심하지는 않네요... 뭔가 잼나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꾹꾹 잘 눌러주시는데... 압이 살짝 센것 같았는데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이네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마사지를 받아서 인지 정말 시간이 총알같이 지나가네요~
     

     
    이어지는 전립선 타임 여름이라 죽어있는거냐며... 저보다 더 걱정을 하십니다.
    은밀한 부위를 잘 눌러주시니 시간은 좀 걸렸지만...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어느덧 전립선까지 끝나가려고 하니 "나비"양이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오네요^^
     
    Section3. 땀범벅이 되가며 화려한 스킬에 녹아가네요~

     
    이쁘장한 느낌이 드는 동글동글한 인상에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드는 편이였구요...
    눈도 땡그랗게 크고 귀여운 룸삘의 느낌도 조금 받긴 했네요^^ 들어와서 인사를 한뒤 편하게 대화하는데...
    뭔가 친근한 느낌도 많이 느껴집니다... 얼핏 보면 눈이 큰 연예인들 싱크도 살짝 엿보이는데...
    확 누구다 하는 느낌이 오지는 않아서... 그래도 뭐 이쁘장하니 왠만하면 만족 하실만한듯...

    몸매도 이쁘장한 편이라 간단히 몆장 찍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잼나게 봐주시길~

     
    빨간 원피스를 입고 흘깃 쳐다보는데 저 귀여운 얼굴로 저를 달아오르게 만들정도의 색끼도 있는것 같아요~
    아무튼 준비가 끝났는지 입고 있던 원피스를 탈의 합니다... 뭔가 그 뒷태를 바라보고 있으니 꼴릿꼴릿...

    키는 160초반 정도 되는 느낌에 슬림한 편인데 골반라인과 탄탄한 말벅지는 보고만 있어도 하앍~
    가슴은 얼추 B거나 살짝 한단계 아래정도 느낌인데 모양이 참 신기해서 계속 주물럭 거리게 되는 ㅋㅋ
    떡스파다 보니 아무래도 많은 대화가 이뤄지진 않지만... 눈빛으로 대화를 주고 받았답니다~

    제 위로 슬그머니 올라와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는데 너무 부드럽네요~
    좀 더 범해줘도 되는데 ㅋㅋ 암튼 부드러운 그녀의 혀놀림에 잠자던 세포 하나하나 깨어나는 느낌이 오네요^^
    날이 더워서 좀 걱정 스러웠는데 제 기우였던듯해요~ 그리고 시작되는 BJ 입속에 하나 가득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
    살짝이 나와 부드럽게 제 아랫놈을 문질러주던 그 감칠맛(?)이 느껴지는 혀놀림은 지금도 생각나네요^^

    그렇게 불끈해진 아랫놈을 후욱 잡아서 쑤욱~ 하고 넣고는 얕은 신음을 내뱉는데... 따뜻한 감촉이 감싸던 그때...
     

     
    천장을 바라보니 거울속엔 한편의 야동은 촬영중... 스킬로 쪼여주는듯 한 느낌에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네요~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에어컨이 있어도 땀을 흘리는 그녀를 보다가 이번엔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그녀의 약간은 흐느끼는듯한 미세한 음성과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얼굴을 보며 신나게 달리다 보니...
    더이상은 버티기가 어렵군요... 세찬 흔적을 발사하며 GG 그녀 위에 엎드려 않은채 잠시 쉬어봅니다...
    이대로 그냥 잠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 개운하게 발사한 느낌이 드네요^^
     
    Section END. 후일담...

    정말 이렇게 맛사지가 즐거워 본건 처음이다 싶을정도로... 대화를 해준 설관리사님...
    덕분에 맛사지 받으면서 못잤습니다. ㅋㅋ 더운날 제 발기를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음에도 설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천장거울로 야동도 보고... 화려한 스킬로 날 녹여버린 나비와의 시간은...
    이열치열처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어줘서 나와보니 밖이 시원하네요 ㅋ
    텐스파는 갈때마다 너무 즐거워서 몸이 뻐근할때마다 생각이...

     
    후기는 주관적인 관점이니 참고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