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회원가입한지 2년도 훨씬 넘은듯 합니다.
건마, 스파, 핸플, 오피, 대딸방, 소프트룸, 하드코어, 키스방 등등 참많은 곳을 달려보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처음으로 후기방에 입문함을 너그러이 봐주세요~^^
오늘 다녀왔습니다. 8월 22일..
지금이 새벽 한시가 다되어가니 벌써 어제인가요?ㅎ
볼일이 있어서 서울대입구쪽에 갔다가 벅시가 문뜩 떠올라서 전화를 드렸지요. 언능 오라하십니다.
저녁 6시30분쯤 되니 차가 엄청 막힙니다.
암튼 그짧은거리를 30분이나 밀려가며 간신히 도착.
벅시는 첨이라 주차장 찾는것도 일이더군요.
실장님과 정확히 5번 통화 ㅎ
주차타워에 주차하고 입실성공.
지친몸을 이끌고 샤워를 마친후 마사지룸으로..
여리여리한 마사지쌤이 들어오십니다.
딱히 마사지는 기대를 하지않아서 대충 눕습니다.
윽~~~~ 이게 몬가여~~~~
완죤 대박..
딴에는 마사지 광이라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받는 저인데, 이런분이 계시다니.. 놀라고 또 놀랍니다.
근데 너무 풀어주셨어여 도쌤~~~
연애는 제대로 하게 해주셔야지요~^^
암튼 담에 또뵙겠습니다.
장인정신으로 뭉친곳을 풀어주신다는 도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후훗
민지? 프로필에서 못본거같다고하니 얼마안된 NF라네요~ 근데 주차타워가는길에 마주친거 맞지요?
홀에서 보던거와는달리 완죤 민간인삘~
담엔 마사지에 기좀 덜뺏기고 붙어봅시다~
나오는데 적립쿠폰까지 만들어주시고,
언능 열번 채워서 나도 공떡한번? ㅎ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즐잠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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