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하기 힘들어 자주 볼수있는건 아니기에 미란이 나오는날 수십차례 시도끝에 성공하면 그날 하루는 기분이 UP...
전에도 봤고 이번에도 또 접견합니다 전에보다 더 살이 빠진것처럼 보입니다
물어보니 다이어트를 심하게해서 이번에 살을 좀 찌우겠다고 합니다 살찌는건 쉽다고 말해주기도 ㅎ
여러번봤으니 제 플 스탈을 알아 플을 잘맞줘줍니다
펨돔은 안하니 플 자체에 특별한거는 없고.. 민아 이쁘고 마인드 좋타고 담에 함 보라고 얘기를 해주는데
알았다고 했는데 민아를 볼지는 아직...그래도 지금 내앞에 미란이만 생각합니다 ^^
여러번 보긴했어도 대기할때는 설레이고 문열고 들어오면 무지 반갑죠 그리고 시간 다되서 나갈때는 보내주기 싫고 ㅎㅎ
플을 끝내면서 빠른시간내에 다시 보자고 인사를 하고 헤어집니다
얼굴 이쁘고 마인드 좋은거는 다들 아실거니 더 길게는 안쓰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박기량 비슷한 분위기라고 했는데 그때 봤을때 티아라 지연 느낌도 나긴 하더군요
그때 그때 화장에 따라서 얼굴 스탈이 달라지는?? 그런건지...ㅎㅎㅎ
예약에 성공하고 싶어지는데...
점점더 어려우지는거 아닌가 싶네요^^
요즘 사는게 재미없는데 이쁘고 화끈하게 잘노는 매니저 만나야겠네요
부럽네요 ㅠㅠ1년 반만에 연결됐는데 전블랙이라고 ㅋ전에도 그런적 있다가 어찌해서 보게 됐는데 ..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카운터 착오라고 두세번 그런거 같은데 이제는 저두 포기요
스텝진이 바보도 아니고. 걍 자기 입으로 말하기 뭐해서 그런듯 이해는 안되지만 태희야 잘살아라 건강하고 넌 최고였어^^
미란이가 예전 이름이 태희 아닌가요??
미란이가 진정한 페티쉬 에이스죠. 플레이에 다른 언니들도 좀 있긴 한데 페티쉬매니저 로서는 미란이 만한 언니가 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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