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
일하느라 바빠 자주가던 푸드트럭을 못가서 씁쓸히 지내다
드디어 시간이 생겨 출석하여 엘리 만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웃으며 반겨주는데 못간 시간들이 사르르 사라지듯 녹아버리네요
그렇게 샤워하고 나와서 오~뽜~ 왔냐고 반갑다 말하는 엘리
이 몸매에 이 자연산 가슴 하.... 터치하기 전부터 불끈 텐트쳐버리는 제 똘똘이 ㅎㅎㅎㅎ
이 밤을 엘리와 흥분해버린 저를 달래준 엘리
기본 코스를 끊은 저는 실장님께 전화로 한코스 더 추가하게 됬네요
두타임 뛰고 같이 누워있는데 한번더 하고싶은생각이 들고 다시한번 오고싶게 만드네요
다들 매니저 고민될때 한번씩 엘리 생각하고 오세요 강력하게 추천해봐요
사람마다 기준점이 달라도 제 기준점은 최고를 찍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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