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후기가 너무나도 많지만 기억에 남는 여인만 후기로 남겨볼려고 해유
프사보고 반해서 갔다가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 실망하다보니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적이 많네유
급꼴림이 강림 하셨슈..
어디로 가볼까.. 고민하다 가장 가까운 박카스에 전활 했쥬
바로되는 매니저를 물으니 연두를 얘기하시길래 바로예약!
가던길에 지인을 만나서 흠칫.. 그상황을 잘 돌파하고 업장입장을 했어유
페이지불하고 잠깐 티에 앉아있으니 바로 입장해주시네유

본인의 프사와 싱크가 90퍼는 맞네유.
눈이 크고 이쁘게 생겼쥬
딱 들어오더니 바로 앵기더니 옷을 벗기려고 하길래 냅다 벗어버리고 젖을 쭈물거리다가 씻으러갔어유
가슴크고(의젖ㅠ) 허리는 얇은편에 골반이 아주 와~
동반샤워 매력있쥬~ 슬슬 장난을치니 몸을 베베 꼬면서 간단한 샤워장 1차전을 보냈쥬
누워서 섭스를 받기전에 제 벅지위로 올라타더니 마주보며 앉은 자세로 장난좀 치다가 누웠어유
사전에 달궈놨더니 아주 찰진섭스를 하네유
저도 한몸바쳐 열심히 쿵떡쿵떡 박아줬쥬
정말 시원하게 쌌어유~
후기 쓰고있으니 또 고츄가 막 뻗뻗해지네유~
내일 또 만나러 가야지~~!!
오 괜찮다가 했는데 90% 싱크라니 대단하네요 ㅎ
찰진 서비스가 궁금하네여 ㅋ
프사 좋고 즐달내용도 좋네여^^
와우~ 프로필 실화입니까???
담달 박카스 원가권 필히~
신청해야 겠습니다. 아니지~
저 정도 와꾸라면... 정가로 라도 얼른
사라지기 전에... 한번 쓱~싹 하고
와야겠습니다. ^^
내일 또 화이팅입니다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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