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원가권에 당첨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땡땡이를 치면서, 오랫만에 후기를 써봅니다.
원가권 당첨의 기회를 주신 하셀 방장님과 친절한 달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달콤한 맛에 푸~욱 빠졌다가 나왔네요.
★ 언니 예명 : 한민정 (+3)
★ 업소 프로필에 있는 사진과 요약내용이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 함.
★ 좋은점
- 아담, 슬림한 스타일은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 만지기 좋고 흡입하기 좋은 적당한 슴과 리얼 활어 반응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 뜨거운 키감 강추
- 젤이 필요없을 정도의 수량을 보유하였으나, 삽입시 약간의 젤 사용.
-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부드럽게 잘 해주네요~
★ 비추 : 장신족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다른분을 봐 주세요.
★ 연애 : 이것 저것 빼는 것 없이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민정 매님과 접선할 수 있는 호실을 안내받고 똑똑 노크를 하는 순간이 너무 떨리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신축 건물의 깔끔한 방에 아리따운 아이라인으로 저를 빼꼼하게 쳐다보는 민정을 보는 순간 제 주니어도 불끈 거립니다.
쇼파에서 잠깐의 어색함을 달래고, 제가 오늘 조금 늦게 갔는데, 마침 자기도 첫 탐이라고 하네요.
샤워하러 가는데, 수건을 챙겨서 같이 따라 들어 옵니다. 오~ 좋네요. 전 그냥 좋습니다.
샤워하는 동안 단단해진 제 주니어를 보면서, 오늘 즐달이 예상됩니다.
침대에 누워서 가벼운 키스로 서로를 탐 하다가 딥키스와 함께, 소중이를 살살 문지르니 부드러운 애액을 손끝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키스만으로도 이미 서로가 달궈졌다고 할 수 있죠.
슴가 애무도 잘 받아주고, 소중이에 흐르는 애액을 정신없이 받아 먹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자연스럽게 BJ와 69로 진행한 다음, 여상으로 삽입하여 정상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꼬~옥 안아주는 센스있는 매니저네요.
최근에 방문했던 장신족하고는 속궁합이 별로 였는데,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민정 매니저랑은 속궁합이 너무 잘 맞은거 같습니다.
제 나름데로 충분한 즐달을 하다보니, 달콤에서는 내상 확률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 제 개인적인 즐달 후기 였습니다.
★ 총평 : 1시간동안 애인보다 더 애인같은 연애를 하고 왔네요.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화~악 날아갔습니다.
민정언니와 즐달축하드려용!
오 즐달 축하영~
한민정과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처자 내용 ㅎㅎ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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