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이보고왔네요ㅎ
점심먹고일하러들어가기전에 갑자기 급달리고싶어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채린이예약하고 보러갔습니다.
문을여니 친한여동생 집에온거처럼 낮가림없이엄청반겨주더라구요
제가낮을가리는편이라 첨에서먹하고어색한데 이아이는 그런게아예없이 너무친근하게 맞이해주더라구요 ㅎㅎ
솔직히기대안하고 예약한거였는데
이쁘장해서한번놀래고 슬림해서놀랫네요ㅎ
몸매는 스탠과 슬림중간이엿구 너무보기좋은몸매더라구요.
골반도 있구 다리도길구 비율이너무좋았습니다. 가슴만있엇음딱이엇을거같아요ㅎㅎ 얼굴도이쁘장하고 왜플러스1인지모르겟더라구요....충분히2받아도 괜찮을거같았어요..계속쳐다보면 이쁘다는말이절로나오더라구요ㅎㅎ
짦은코스라 샤워하러화장실가니 뒤따라와 변기통에앉아서
쉴새없이조잘대더라구요ㅎㅎ 그모습이 너무귀엽고 사랑스러웟습니다ㅎㅎ싯고나와 침대에누우니 귀엽던모습은사라지고 조용해져서애무해주는데 잘해주네요...키스도잘받아주고 제가키스하는걸좋아하는데 장키도잘받아주고 입으로해줄때도 깔짝깔짝이아닌
강렬하게 해주는데 아주너무좋앗습니다..
쌀거같아 바로넣으니 좁아서 금방싸게되더라구요...ㅠㅠ
꽉조이는게 아주너무꽉찬그느낌이너무 좋더라구요...
결국 창피하게 몇분못하고 바로 나와버리더라구요...
금방싸서미안하다했더니 괜찮다며 위로까지해주더라구요...ㅎ
아쉬움을 끝으로 시간이다되어서 나가는데 쫒아와서 잘가라인사해주고 포옹해주고 엉덩이토닥해주는데 너무여자친구같았습니다ㅎ
너무아쉽고 너무좋은시간이였어요ㅎㅎ 나갈때더이뻐보이는그런언니엿어요ㅎㅎ
앞으로 채린이만 볼거같네요ㅎㅎ 너무좋은기억만있어서ㅎㅎ
후기는처음쓰는데 너무기억에남아 가입도하고 처음으로 쓰게되네요ㅎㅎ 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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