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시설에서 친절한 실장님이 웃으며 안내해주셨습니다.
간단한 양치를 마친 후 방에 들어가 두근 거리는 마음을 억누르며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또각또각 구두소리와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혜영씨가 밝게 웃으며 맞아주셨습니다. 고양이 상을 가진 혜영씨, 무척이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다정다감하고 여성스러운 성격을 가져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실 없는 이야기를 해도 혜영씨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미소와 함께 너무 잘 들어주시더군요.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낯을 가린다더니 시간이 조금 경과하자 조금씩 농담도 주고 받더군요,
커다란 골반을 가진 것이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정말 환상적인 굿 골반입니다 ^^!
사실 프로필을 처음 보고는 통통하진 않을까 조금 염려스러웠는데 저의 쓸대없는 걱정이었습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 탄탄하고 매력적인 바디를 가졌습니다.
수위는 정해진 범주 안에서는 조금은 부끄러워하지만 다가오기 위해 노력하더군요 ㅎㅎㅎ
닮은 싱크를 생각해보았으나 싱크가 필요 없는 매력적인 페이스를 가졌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우리 혜영씨 다시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조만간 보러 가야겠습니다.
혜영씨 추천드려요!!~!
혜영양 몸매가 좋아보이네요 ㅎㅎ
허리힘이 중요하죠. ㅡ.ㅡㅋ
커다란 골반이 콤플렉스라니... 저는 큰 골반이 너무 좋은데
혜영씨한테 꼬치셨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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