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자주 눈팅하다가 동생놈이랑 밥먹다가
이놈이 발정이낫는지 일주일 내내 업소다녔는데
아직도 성욕이 줄지를 않는다고 그러면서 가성비 괜찮은곳있냐고 물어보길래
신흥역가면은 여관바리있는데 가성비하나는 좋다고 제가 그러니깐 바로 가자고
그래서 제 차 시동을걸고 신흥역으로 갓는데 초행길이라서 신흥역만 네비찍구 가고있엇는데...
몇바퀴를 돌았는지 결국 찾아내고(티맵에 아시아 찍으니 바로 나오더군요...) 현금을 인출하고 동생놈이랑 같이 입장하려고하니
이놈이 웃긴게ㅋㅋㅋㅋ 같이 들어가면 괜찮은 애 안된다고 따로따로 들어가자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저는 5분있다가 들어갈테니 먼저 들어가라고 그러고 저는 5분있다가 입장하니 사장님이 아무 말도 안해서 제가 그냥 3만원드리니 그때되서 찾는 애있냐고 그러길래 처음왔고 그냥 좋은애 넣어달라 그러니깐 알았어~ 이러길래
부푼 마음을 안고 방에 입실하고 씻구 핸드폰으로 게임 좀 하고있엇더니 누군가 똑똑 두둘기고 들어오길래 얼굴을보니 오 쏘쏘하네 괜찮네 이러고 누웠는데 테이블 위에 제가 올려놓은 1만원은 언제 챙겼는지... 그냥 삼각 애무하고 콘돔낄꺼냐 그러길래 저는 껴야되서 제가 항상 사용하는 콘돔쓰려하니 아가씨가 그냥 자기꺼 써라 그래서... 썻는데 아무 느낌도없고... 얼굴은 괜찮은데... 살은 처지고.... 가슴은 건포도... 싼 맛에 물빼기는 좋은데 저랑은 안맞았네요...
위추드려요 ......
다음엔 다른 분들 후기 보시고 평 좋은 이모 지명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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