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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이젠 그녀가 떠나갔네요.. 언젠가 돌아올 그녀를 위해 끄적여봅니다.
지금 소다씨의 외모는 현재 미키씨와 아주 흡사하내요!! 거의 95% 예명만 바꾸었나? 잘은 모르겠지만...
마인드가 아주 좋은 소다
샤워서비스 부터 누울때까지 제 방망이를 입에서 놓을 줄 모르네요
하지만 그녀의 스킬... 장난 아니었습니다.
특유의 태국녀 마인드답게 여려자세를 요청한 저였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웃으면서 같이 즐겨주던 그녀... 너무 그립네요
다른 박카스 아가씨분들도 전부 그렇겠죠?
조만간 다시 박카스 들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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