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낙 불모지에서 활동중이라
보통 건마를 방문하면 이모님들이나 할줌마님을 뵙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렇다고 멀리까지 갈 수도 없고...
그래서 가끔 반찬 느낌으로 방문하고 있는 마포 블라썸입니다.
마포쪽도 지뢰밭이기는 하지만...
길지않은 건마끈으로 봤을때
오히려 프로필이 젊은 분들로 된곳들은
마사지가 별로일지언정 나이 내상을 입을 일은 없습니다ㅋㅋ
나이가 어린지라 대신 마사지 스킬이나 마무리 스킬이 좀 부족하기는 합니다.
다솜을 처음 봤을때
어리기는 한데 화장때문인지 얼굴 피부가 좀 별로이기는 합니다만
젊은 맛에 이런 저런 대화하며 마사지 진행합니다.
딱 젊은 처자 느낌으로
뭐랄까 그 어린 사촌동생이 어깨주물러 주는 느낌???
그래도 성의 있게 마사지 해주니 좋네요.
멋드러진 마사지 스킬로 근육이 편해지는게 아니라
젊은 기 받아서 좋아지는 느낌...ㅋㅋㅋ
그리고 설레이는 마무리 타임
역시나 스킬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뭐 어떤가요??? 젊은데..ㅋㅋㅋㅋ
미시건마가 이렇게 위험합니다...ㅠㅠ
다솜씨 특히나 가슴이 예쁩니다!!
마구 크지는 않지만 탄력있고 딱 잡기 좋은 가슴.
또 얼굴피부는 좀 별로 였지만
젊은 만큼 피부 탄력과 부드러움은 너무 좋습니다.
기본 삼각 BJ 하비로 마무리했는데
오히려 즐겁게 대화하고
부둥켜 안고 피부를 느끼는게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블라썸 두번 방문 했는데 어찌어찌 다솜씨만 봤지만
가까운 건마 다니다가 한번씩 블라썸 떠올리고
나름 즐달하기 괜찮은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