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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은서] 웃는 얼굴이 이쁜 은서

    제휴 업소명
    구로 미네랄

    휴게 초짜라 많이 가르쳐 주며 즐달 하셧단 후기가 잇어
    얼마나 늘엇는지 궁금도 하고 해서 예약하고 보러갑니다
    전날 비가 와서 날씨가 좋긴한데 덥네요 걸어가는데 땀이 줄줄
    준비됫다는 톡 받고 올라가 들어갑니다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은서
    더워하는 나를 보며 물한잔 건네주네요
    쭉 들이키고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땀 좀 맺인 부분을 여러번 씻고 똘이도 빡빡 씻고 나오니
    씻으러 들어가네요
    수건으로 가리며 나오는 은서
    수줍어 하는데 귀엽네요
    얼굴 이쁘장하고 가슴 커보이고 뱃살 없고 약간 통통하네요
    애무를 시작하는데 가슴 애무보단 똘이를 만져주는 손 스냅이 좋네요
    살짝 발기가 된 똘이를 bj 를 해주는데 살짝 서툰면이 잇네요
    그래도 성심성의 있게 숨결을 불어 넣으며 빨아주니 좋네요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하지만 서툴러도 어떻게든 해주겠다는 맘으로 해주니 더 므흣해지며 더 꼴리고 커지네요
    눕혀 맛을 봅니다
    키스는 해보니 장키 보단 단키를 선호 하는듯 하네요
    가슴을 맛보려는데 꼭지는 예민하니 빨지 말아 달라고 
    빠는거 좋아하는 나로썬 아쉽지만 싫타는데 억지로 하긴 그래서
    그럼 꼭지 뽀뽀 살짝 한번만 한다 하니
    가만 잇어서 양쪽 꼭지 한번씩 쪽쪽 햇는데 움찔움찔 하네요
    배로 내려가면서 쪽쪽해보니 움찔움찔 
    활어 같어 ㅋ
    치골을 지나 소중이를 탐구
    숲이 좀 잇네요
    숲을 헤치고 보니 작고 좁아 보이는 이쁜 소중이 
    혀로 맛을 봅니다
    꿈틀대며 흐느끼더니 물이 줄줄
    콘을 씌우고 클리를 비벼봅니다
    아파하는 은서
    이거 무서워서 넣겟나 하는데
    아파하면서 똘이를 잡고 비비는 은서
    먼지 모를 아이네요 ㅋ
    구멍에 넣어 봅니다
    잘 안들어가네요 긴장을 햇는지 줄어 들엇어요
    다시 귀두로 살살 비벼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들어갈테니
    비비니 물이 흐르며 구멍이 살짝 열리네요
    이때다 하고 다리를 잡고 쑤욱 넣습니다
    안이 좁아 콘이랑 밀착이 되 더 느낌이 좋아졋어요
    신나게 움직여 봅니다
    많이 느껴지는지 흐느끼는 은서
    죽어 봐라는 느낌으로(살짝) 팍팍팍 박아 보는데 오히려 내가 지는 느낌 너무 꽉잡아 주니 급 사정감이 올라와요
    마무리 하려 뒷치기로 꼿자마자 바로 사정 ㅜㅜ
    좀 더 하다 싸려 햇는데 좁은대다 쪼여주는 소중이는 안되나봐요 ㅋ
    아쉬웟지만 기분좋게 사정햇으니 만족하고 갑니다
    담에는 가슴을 꼭 맛 보고 싶어요 너무 맛있게 생겻던데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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