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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미니 ) " 아~ 아~ 오빠... 오빠... 오빠... 아~ 아~ 아하하하하..."

    업소명
    도봉 88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시 : 2019년 10월 20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도봉 88

     

    아씨예명 : 미니

     

    코스 : B 코스

     

    가격 : 10 만 ( 우수회원무료권으로 0 만 )

     

    무료건 사용을 위해 문의를 드리니

     

    토요일이라 일요일에 연락달라는 안내를 받았으나...

     

    집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 오늘 사용하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어렵게 그나마 조금 한가한 시간대로

     

    이른 새벽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도봉 88로

     

    미니아씨를 만나러 갑니다.

     

    어렵사리 예약을 잡아준 도봉 88 관계자 분과

     

    무료권 제공해 주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여러번을 방문했던 곳이라...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도착연락 드리고

     

    잠시 대기후 미니아씨가 있는 곳으로...

     


    미니아씨의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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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2.PNG

     

    미니3.PNG

     

    내가 본 미니 아씨는...

     

     

    계란형 얼굴에 동양적인 느낌과 프로필보다는 이쁘장한 얼굴

     

    키는 155cm 언저리

     

    예명 답게 미니 미니 합니다.

     

    다만 가슴 만큼은 미니하지 않고...

     

    말랑 말랑한 C~D 정도의 큼지막한 가슴

     

    입구에서 사인을 보내니...

     

    인사후 쪼르르 달려가서 실장님인지 누구인지 잠시 폰으로

     

    대화를 하더니... 폰 내려놓고 저를 보고

     

    웃어줍니다. 티브이에서는 왕조현 나오는 천녀유혼이 방송하고 있네요.

     

    대화가 잘 통하지를 않으니... 서로 눈이 마주치면...

     

    자꾸만 웃게 됩니다.

     


    그래도 한국말 제법 잘 합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충분합니다.

     


    탈의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칫솔에 치약 묻혀주고 아씨도 저도 치카치카 하고

     

    샤워기 틀어서 물온도 맞추고...

     

    샤워 시켜 줍니다.

     


    거시기쪽을 집중적으로 샤워 시켜주네요.

     

    역시 아씨의 손으로 샤워 시켜주는 그 순간은

     

    거시기가 아주 벌떡~ 벌떡~ 합니다.

     


    샤워후 샤워실 비제이를 잊은건지...

     

    원래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깜빡한 듯 합니다. )

     


    " 오빠..." 하더니 수건 쪽을 가리키네요.

     


    수건으로 물기 닦으니 아씨 좀 더 씻길래...

     

    편히 씻으라고 문 닫고 나가서 물기 닦습니다.

     

    침대쪽으로 오니 침대에 보들보들한 이불이 있어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잠시후 아씨 올라와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적극적으로 서비스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하는데...

     

    노핸드 비제이는 없으나 손으로 뿌리쪽만 잡아서 하는 비제이라

     

    나름 깊이있고 느낌있게 비제이 합니다.

     


    한참을 비제이 후에...

     


    " 체인지??? " 하길래...


    " 오케이...체인지..." 라고 답하며...

     


    자세바꿔 역립 들어갑니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양손으로 잡아서 젖꼭지를 빠는데...

     

    얕은 신으모리가 새어 나오며...

     

    미니아씨도 허리 아래쪽 부분을 제 몸에 밀착 시켜 비벼댑니다.

     

    오~ 역립반응 좀 나올 거 같은 느낌입니다.

     


    가슴에서 부터 반응이 좋아... 가슴 쪽 애무를 오래 천천히

     

    해주는데... 살짝~ 씩 몸에 떨림도 느껴집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거시기 주변부 좀 핥아 주다가...

     

    클리 쪽으로 가기 위해 둔덕 부위를 제 손으로 위로 올리니...

     

    내가 말이나 아씨 손을 끌어오지 않았음에도...

     

    아씨 스스로 자신의 양손으로 거시기 둔덕 부위를 위로 당겨서

     

    클리 노출이 잘되게 해줍니다.

     

    제 양손으로 아씨의 거시기를 벌려서

     

    본격적으로 클리르 빨아주니...

     

    신음소리 좀 더 격해 지며...

     


    " 아~ 아~ 오빠... 오빠... 오빠... 아~ 아~ 아하하하하..."


    " 아~ 아~ 오빠... 오빠... 오빠... 아~ 아~ 아하하하하..."


    " 아~ 아~ 오빠... 오빠... 오빠... 아~ 아~ 아하하하하..."

     


    약간의 웃음 섞인 신음소리와 ( 아마 부끄럼 또는 민망함으로 웃음 섞인 소리가 함께 나온 듯...)

     

    양쪽 다리가 오므려 지더니...

     


    " 콘돔??? "

     

    " 노...콘돔..." 했더니...

     

    " 오케이..." 라고 하네요~

     


    오잉~ 콘돔 없이 한다고 알아들은 듯 합니다.

     

    난 역립을 더 하기 위해 노콘돔이라고 얘기 한건데...

     

    세세한 의사소통이 힘들긴 합니다.

     

    아~ 후기 제목 뽑아야 하는데... " 오빠... 오빠... " 그리고

     

    신음 소리외엔 별다른 말이 안나옵니다. ㅜㅜ

     


    입술로 아래쪽을 가리키며 ' 쪽~ 쪽 ' 소리나게

     

    바디랭귀지를 하니 알아 들었는지...

     


    " 오~ 노노 " 하길래...

     

     

    장비를 제 손으로 집어 들어 포장지를 뜯으니...

     

    아씨가 뺏어가며...자신이 장비 씌워주며...

     

    손으로 제 어깨 쪽을 톡톡...

     

    ( 왜 그런 느낌 있자나요??? 썸탈때 또는 아잉~ 몰라 하며 애교 떨때 하는 행동...)

     

    그런 느낌인 듯 한 표정과 행동으로...

     


    장비 씌우고 젤 없이 천천히 진입하여 왕복운동하다가...

     

    왕복운동이 쉬워 질때 쯤...

     

    조금 빠르게 왕복 운동을 하니...

     


    역립 할때 보다 조금 더 격한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빠르게 왕복 운동 하다가 천천히로 속도를 바꾸면...

     

    아씨 허리를 들어 제 몸 쪽으로 밀착하니...

     

    거시기에 쪼임이 느껴집니다.

     

    아씨 거시기의 작은 꿈틀 거림도 느껴지고...

     


    빠르게 왕복 운동을 하다가 멈추면...

     

    또 다시 허리를 들어 밀착하여 더 깊이 삽입 되도록

     

    하며...신음소리 격해 지고... ( 이 행동은 본인도 느끼겠다는 행동이 맞겠죠??? )

     


    아씨가 조금 빠른 왕복 운동을 하는걸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아씨가 주도 할 수 있게... 여상상위 자세로 바꿔 봅니다.

     


    역시나 위에 올려 놓으니... 자신이 좋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빠른 속도로 방아를 찍어 댑니다.

     

    어느정도 방아 찍다가 제가 한 것 처럼 멈추기도 하고 그러네요~

     

    빠른 왕복은 좋은데 빨리 사정하는건 또 싫은가 봅니다. ㅋㅋ

     


    몸을 일으켜 가슴을 애무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않은자세 체위가 되고... 조금 불편한지 그 자세에서 아씨 누우니...

     

    다시 정자세가 되네요...

     


    위에서 다시 빠르게 왕복하는데... 느낌이 와서

     

    제 입에서 거친 숨소리와 짧은 신음소리 나면서...

     

    왕복운동을 멈추니...

     


    " 끝났어??? " 물어옵니다.


    " 노노 " 했더니...

     


    또 다시 손으로 어깨를 툭~ 치는 애교섞인 행동...

     

    아씨의 한쪽다리를 제 팔로 좀 더 벌려서

     

    빠르게 다시 왕복운동을 하니...

     

    신음소리 격해지고 허리를 들어 깊은 삽입이 되도록 함께...

     

    반응하며 움직이고 시작하고 손으로는 저를 꼭 끌어안아 줘서

     

    저도 미니아씨 꼭 껴안으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

     


    " 이제 끝났어..." 했더니...


    " 알았어... " 하면서 웃습니다.

     


    다릴 아플거 같아서 팔로 감은 한쪽다리 풀어서 살짝 모아주니...

     

    몸을 일으켜서 장비 해체하고 잘 닦아줍니다.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 아씨에게...

     


    " 유...퀵~ 퀵 굿??? "

     

    " 스로우...슬로우 굿??? "

     


    물었더니 살짝 부끄러워 하는 표정을 지으며...

     


    " 몰라..." 라고 하네요...ㅋㅋ

     


    장난끼 발동하여...

     


    " 유 사운드 퀵~ 퀵 굿??? " 이라고 하니

     


    부끄러운 표정 지으며... 또 다시 손으로 어깨를 툭~ 칩니다.

     

    그리고 냉장고로 가서 헛개차를 꺼내서 건네려길래...

     


    " 커피 " 했더니... 다시 커피 꺼내서 건네줍니다.

     


    커피 한캔 마시고...

     

    저는 마무리 샤워하러 샤워실로... 아씨는

     

    수건 챙겨서 세탁기 돌리고 있네요.

     

    샤워 후 옷 입으며...

     

    이런 저런 서로 대화하다 보니...

     

    한국온 지 5일 째인데 케이팝 때문에

     

    본국에서 독학으로 한국어 공부 한 듯 합니다.

     


    대단하다고 얘기 해주니... 쪼~ 끔 하는거라고 겸손한 대답까지...

     

    옷 다입고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문앞까지 나와서 손 흔들어 주며... 빠빠이~ 합니다.

     

     

     

     

     

    덧붙임 : 화장 좀 잘해서 꾸미면 아주 예뻐 보일 듯 한 얼굴입니다.

     

               하는 행동은 꼭~ 여자친구 처럼 행동하며...부끄럼도 많이 타지만

     

               연애시에는 몸이 반응도 뛰어난 미니아씨 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달리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는...

     


                        ' 지금 이 순간... 내 밑에서

     

                         나의 거시기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 '


     

                         인 듯 합니다.

     


                         거기다 같이 느끼려고 몸의 반응 신음소리 까지 해준다면...

     

                         ' 금상첨화 ' 이겠지요~^^

                   

     

     

     

     

     

     

     

     

     

     

    댓글8

    마스비달
    마스비달 · 2019.10.21 02:17:36
    애인모드 좋아보이네요 가슴은 자연산맞나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1 23:17:10

    네네... 가슴은 자연산입니다.

    살짝 살짝 때리는 모습이 애교도 있어보이고...

    여친이 하는 행동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막달려한바구니
    막달려한바구니 · 2019.10.21 02:15:59
    정성껏 쓴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마인드 좋은 아씨 느낌 나네요ㅋ
    선 추천 후 댓글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1 23:16:15

    이쁘기도 합니다.

    선추천 후댓글 고맙습니다. ^^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10.20 22:49:51
    프로필도 이쁘장한거 같은데 실제가 좀더 낫다고 하시니 와꾸 내상은 없을거 같은 언니네요 ㅎㅎ
    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37:31

    네네... 아마도 와꾸 내상은 없을 듯 합니다. ^^

    ssagong
    ssagong · 2019.10.20 07:39:02
    여자친구처럼 부끄러워하며
    어깨 톡 치는 애인모드~
    아주 좃네여 ㅎ 추천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13:04:52

    네네...부끄럼 많아 보이고 애교스러운

    아가씨 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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