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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only 여탑]<윤미> 숨겨 왔던 너의~~

    제휴 업소명
    구로 미네랄

    후기에 앞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구로 미네랄 대표님,

    그리고 여탑 활성화에 힘쓰시는 방장님, 특회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가권은 당첨되자마자 바로 써야 하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컨디션도 안 좋고..

    마감기한 하루를 남기고 짬내서 구로 미네랄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아담한 언니를 부탁드렸더니 윤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지정된 장소에서 문자 안내를 받고 방문했습니다.

     

    노크후 입실하니 박스티를 입은 아담하고 순둥하고 귀여운 언니가 있네요.

    같이 담배 한 대 피우고 샤워한 후 메트리스만 있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윤미가 샤워하고 올탈로 다가오는데..

    풍만한 가슴이 똭~~

    브라질리언 애기 힙이 똭~~

    드문드문 타투가 똭~~

    ..

    박스티 안에 숨겨왔던 것(?)들이 드러나네요..

    다가와서 애무를 하는데 소소하네요.. 삼각애무..

    받았으니 줘야죠.. 역립하는데 반응은 잔잔하네요..

    보빨을 좀 오래했더니 살짝 반응이 커지네요..

    바로 장비 장착하고 피스톤 운동을 했어요..

    브라질리언 애기 힙을 잡고 후배위로 마무리했어요..

     

    아담하고 숨겨놓은 큰가슴, 적당히 큰 힙을 선호하시는 횐님은 접견을 추천드립니다.

    마무리후에 대화를 나눠 보니 낯을 좀 가린다고 합니다.

    저는 대화를 주도하는 편이라 잘 몰랐습니다.

    구로 미네랄 윤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댓글12

    carvingman
    carvingman · 2019.10.21 07:33:13
    잘 보고 추천 박고 갑니다.~~~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2 13:52:24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다른 것도 많이 박고 오세요^^
    바른
    바른 · 2019.10.21 02:55:04

    큰 힙!! 저에게는 필견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2 13:51:16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16:47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

    했었나 봅니다.

    박스티 안에 숨겨진 많은 것들 보러 함 가야할거 같네요~^^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2 13:50:23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다른 것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10.20 22:53:55
    ㅎㅎ 저도 가끔 가슴 큰줄 모르고 옷벗은 다음에야 알때 그때 깜놀하게 되던데... 비슷한 경우셨나봐요 ㅎ
    윤미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2 13:48:53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더군요^^
    ssagong
    ssagong · 2019.10.20 07:54:03
    잔잔한 시작 살짝 커지는 반응
    윤미가 궁금하네여~ (프사라도 ㅎ)
    즐거운 시간 축하합니다'^^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0 17:34:54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윤미가 숨겨진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진 첨부가 익숙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19.10.20 02:47:35

    아담하고,  귀여운   ᆢ

     

    순둥순둥  꿀조개  윤미랑 ~♡

     

    쫀득한  뒷치기로  ᆢ

     

    찰떡찰떡 =3=3=3

     

    꿀방아♡  추카추카 ᆢ드려요~ ^^*

     

     

    아끼면서주는나무
    아끼면서주는나무 · 2019.10.20 17:31:48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시적인 표현이 부럽습니다.
    본문보다 댓글이 더 리얼한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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