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휴가 다녀와서 몸도 조금 뻐근하고 휴가 내내 여자없이 놀아서...
시간 내서 MC스파 다녀왔습니다
근무중에 예약해놓고 MC스파 갈 생각에다 휴가 후유증까지 겹치니 일도 안되고~
칼퇴해서 MC스파까지 도착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더군요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하다 시간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가게로 들어서니 선선하고 쾌적한 공기가 기분이 좋네요
바닥에 있는 신발만 봐도 손님이 적지 않게 있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세팅해주는 슬리퍼를 신고 바로 대기실로 들어가봅니다
생각외로 대기실엔 손님이 없더라구요 다들 이미 서비스를 받고 계신 듯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 입고 대기하고 있으니 몇분이 끝나고 나오시고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니 잠시 후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했습니다
마사지야 뭐 흠잡을데 없이 좋았구요
조금 바쁜 것 같았지만 빼놓은 것 없이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스포츠 마사지 이후에 해주시는 찜질 마사지가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되구요
찜 마사지 한번 받고 났더니 등이 뜨끈뜨끈한게 몸이 확 풀어졌고
마지막은 전립선 마사지로 해주시곤 매니저랑 교대하셨어요
제가 이나를 보려고... 휴가동안 여자도 없이 놀았나 봅니다 ㅎ
다시봐도 이쁜 얼굴에 여기저기 보아도 어느하나 싫은 곳이 없는 몸매
마음에 드는 외모이다보니 감상하고 있으니 조명을 어둡게하고 금방 탈의합니다
배드로 올라오는데 MC스파는 배드가 다른 업소들보다 큰편이라 좋네요 ~
잠시 눈을 마주치고 있다가 이나 언니가 먼저 애무해주면서 시작합니다
못본새 애무 실력이 많이 늘었는지 꽤나 잘하네요
아니면 제가 그간 좀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반응도 금방 금방 옵니다
잠시 후 삽입으로 들어가는데 반응 굳, 조임 좋습니다
살짝 젤을 발랐지만 나중엔 젤인지 물인지 모를 액체들이 섞여서 ㄷㄷ...
여러 체위를 번갈아가면서 하다 정상위에서 사정했더니 저를 안고 놔주지를 않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빼내려는 듯... 고츄가 작아진 후에야 저를 놔줬습니다 ㅎ
휴가기간에... 이나 같은 언니 하나만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헛된 상상을 하며
방을 나섰습니다... 아마 조만간 다시 오지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