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황제처럼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달했네요.
원가권에 당첨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으나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입장해 봅니다.
문을 열자 마자 나나가 오빠!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귀여운 얼굴로 쌩긋 웃으며 인사하는데 일단 기분이 흐뭇합니다. 마인드가 좋네요.
첫인상은 약간 가무잡잡한데 귀여운 와꾸에 키는 아담하지만 비율은 좋습니다.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송혜교가 작아도 비율은 좋다고 얘기하던게 생각납니다.
안에 들어오니 먼저 씻으라고 얘기하는데 한국말을 잘하지는 못해도
띄엄띄엄 서로 대화를 할 만은 하네요.
옷을 벗는 동안 나나가 먼저 샤워실로 이동해 물온도를 맞추고 있네요.
샤워실로 들어가니 칫솔을 주고 이를 닦는 동안 나나가 탈의하고 들어와
씻겨주면서 계속 해서 내 동생을 만지며 희롱을 하네요. 확 고소할까 보다. ㅋㅋ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나나가 올라오면서 예고없이 다리부터 훓고 오는데
절로 신음이 나오게 되네요.
그리고 바로 동생을 입에 넣고 달래주는데, 와우! 목깊은 곳까지 그냥 직진하는데
얘가 멈출 생각을 안하고 날 쳐다보면서 눈을 맞추고 계속 깊게 집어넣는데
아무래도 본 게임도 가기 전에 사정할꺼 같아서 멈추라고 합니다.
그리고 69를 시도하는데 상당히 잘 느끼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옆에 젤도 준비했었는데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구요.
서서히 둘 다 올라와서 나나에게 위에서 집어 넣도록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젤도 없이 집어넣는데 쪼임이 바로 느껴집니다.
상위에서도 하는 자세는 보통이었으나 자세와 상관없이 쪼임이 좋아
그걸로 이미 많이 달아올랐습니다.
좀 이따 앞으로 직접 올라타니 아담한 게 또 들어올리면서 하는 맛이 괜찮더군요.
서서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에 급하게 나나의 몸을 뒤집고
후배위를 시도하는데 아! 진작 뒤로 할 걸 그랬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작아도 비율은 좋은데다 특히 엉덩이 라인이 아주 예쁘다보니
더 잘 느껴지고 종종 뒤를 돌아보며 나를 쳐다보는게 아주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즐긴건지 얘가 즐긴건지 모르는 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후기를 위해 사진을 좀 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아무래도 내가 내공이 모자라서인지 안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진을 못 올렸습니다.
시설도 깨끗하니 넓직하고
나나의 마인드는 어떤 것이든 잘 받아줄 자세가 돼 있어 좋았습니다.
아담하면서 비율좋은 언니 그리고 마인드도 괜찮은 언니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제가 간보기 당했나요??
역립이나 키스는 안하려고
샤워하고 먼저 내보네더니
속옷을 입고 나오질 않나 ...
삼각앰무 끝나자마지 속옷 벗더니
젤가지고 와서 떡질을 하고 바로 꽂던데요..
간보기를 할 이유도 없고
내가 그날 겪은대로만 적은 겁니다.
나도 후기보고 갔다 그대로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언니들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담엔 즐달하시길
목까시까지 해주는 언니 서비스 및 마인드도 좋은 언니 같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누구나 각자 취향이 있고
언니들 또한 그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날 나나 언니의 서비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나 진짜 대박인 처자죠 서비스마인드 대박이고 특히 애인모드가 크...
님도 즐달하셨군요. ㅎㅎ
우리 말 패치가 좀 더 잘됐다면
완벽한 애인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행일치 ㅋ
아담하고, 귀여운 ᆢ
꿀좁보 나나랑~♡
쫀득쫀득 ᆢ 뒷치기
\추카추카/ ᆢ 드려요~ ^^♡
네.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답답하지 않고 넓어서 좋았고
마인드가 훌륭했습니다.
여러님들도 한번 ㅎㅎ
넣고 희롱 ㅋ
즐달 축파합니다^^
입은 작은데 어찌 그리 제대로 하는지 순간 놀랐습니다
젤없이 즐기긴 꽤 오랜만이었던 것 같네요.
그만큼 잘 느낀다는 거겠지요
아가씨들도 훌륭하지만...
시설이 아주 훌륭해서
흥분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업소로
기억이 됩니다.
거기다 뇌쇄적인 눈빛의 나나씨
아주 꼴~릿 하지요. ^^
오. 님도 나나하고 즐달하셨군요.
그러고 보니 눈빛이 야시시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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