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only여탑) - ( 지혜 ) " 하~! 하~! 어떡해~ 안돼...헉~! 헉~! 오빠... 하아~ 오빠... "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시 : 2019년 10월18일 늦은 저녁시간

     

    방문업소 : 강남 DASH

     

    아씨예명 : 지혜

     

    코스 : 롱코스 ( 50분 )

     

    가격 : 11 만 ( 원가권으로 8 만 )

     


    낮 시간에 야간 예약을 하려니 금요일이라 바쁠 수 있어

     

    원가권 사용이 불가하지만 금요일이라고 매번 바쁜건 아닐 수도

     

    있으니 야간 늦은 시간에 다시 연락 주시면 예약 도와드린다고 하여

     

    늦은 시간 다시 연락하여 어렵사리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권 원가권은 금,토 바쁜 주말에는 사용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실장님 예약 응대 대응은 아주 친절합니다.

     


    자~ 이제 지혜아씨 만나러 가볼까요???

     

    지혜아씨 프로필은...


    지혜1.PNG

     

    지혜2.PNG

     

     내가 만난 지혜아씨는...

     

    수수한 맏며느상 여자여자한 얼굴

     

    키는 160cm 언저리

     

    사이즈는 44반~ 55사이즈의 비율 좋은 몸매

     

    타이트한 원피스로 보이는 큰 가슴과 다리의 각선미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원피스 입은채로 팬티만 벗겨서 삽입하고 싶은 충동을

     

    잠시 느낄 정도로 비율 아주 굿~! 입니다.

     

    피부는 살짝~ 구리빛 피부 인듯 합니다. ( 조명이 어두워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가슴은 중력의 영향은 살짝있으나 말캉말캉한 모양 이쁜 C 컵 정도

     

    피부가 아주 부드럽습니다. 역립시 입술에 닿는 느낌은

     

    소프트 바닐라 아이스크림 빨아먹는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입장후 물한잔 달라해서

     

    마시면서 아씨 스캔후 대화를 나누는데...

     

    이 아씨도 반말을 잘 하지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존댓말로 대화하다보니 어색해서...

     


    " 샤워할까??? " 라고 말하니 그러라고 하면서

     


    욕실로 가서 샤워기 틀어놓고 치약 칫솔에 짜줍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후 나오니 속옷차림으로 대기하다

     

    침대에 누우니 속옷 벗고 제 옆으로 찰싹~ 달라붙어서

     

    누워서 제 거시기를 손으로 문질문질하며 눈을 감고 있길래...

     


    ' 내가 먼저 역립을 해야하나 ' 라고 생각할 찰나~

     


    갑자기 훅~ 올라타서는 혓바닥을 가슴에 완전 밀착하 듯 하여

     

    적극적으로 빨아 대기 시작합니다.

     

    깨작~ 깨작이 아닌 과감하게 빨고 핥고 합니다.

     

    느낌 아주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 합니다.

     

    노핸드가 아닌 손으로 거시기 잡고

     

    손 있는 부위까지만 입속에 들어가게 비제이

     

    깊이 넣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압은 세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적당한 압으로 비제이

     

    중간 중간 거시기를 입속에서 빼내서

     

    거시기 뿌리쪽부터 귀두까지 핥는 스킬을 구사합니다.

     


    적당한 시간 비제이후 다시 옆으로 눕길래...

     

    위로 올라타서 역립 들어갑니다.

     

    양쪽 가슴을 손으로 살짝 쥐고 모아서

     

    양쪽 젖꼭지를 아주 부드럽게 빨아주기 시작하니...

     


    " 오빠... 나보다 더 서비스를 잘하는 거 같아요..."


    " 오빠... 진짜 잘하신다..." 라는 말들이

     


    아주 아주 독특한 신음소리와 함께 튀어 나옵니다.

     

    신음소리는 독특하면서도 농염한 여인이 내는 신음소리

     

    신음소리에 섞인 공기반 소리반...

     


    " 하아~ 하아...헉~! 헉~! 헉~! 후.. 어우~ " 등등이 섞인

     


    묘하고 독특한 소리입니다.

     

    서두에도 언급했 듯이 가슴을 빨아 줄때 가슴 피부 느낌은

     

    아주 부드럽습니다.

     

    가슴을 빨아주는데 아래쪽 아씨의 허리 아래부분 ( 정확히 말하면 거시기 둔덕 쯤 위치 ) 이

     

    제 몸에 밀착되며 스스로 제 몸에다 대고 비벼대기 시작합니다.

     


    말투나 억양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여자여자한데...

     

    흥분을 하니 적극적으로...ㅋㅋ

     


    아래로 내려가서... 천천히 거시기 주변부부터 해서

     

    천천히 클리쪽으로 향해서 빨고 핥고...

     

    본격적으로 클리쪽을 빨아대기 시작하니...

     


    " 하~! 하~! 어떡해~ 안돼...헉~! 헉~! 오빠... 하아~ 오빠..."


    " 하~! 하~! 어떡해~ 안돼...헉~! 헉~! 오빠... 하아~ 오빠..."


    " 하~! 하~! 어떡해~ 안돼...헉~! 헉~! 오빠... 하아~ 오빠..."

     


    내가 들은 소리는 이렇게 들렸는데...토시 하나 다르지 않게 기억하려해도...정확히는...ㅜㅜ


    그리고 좀 더 빠르고 격하게

     

    빨아주니...

     


    " 오빠...오빠... 안돼~ 안돼~ 하아...하아... "

     


    뭐가 안된다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느낌이 강한듯 해서 속도 조절을 합니다.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클리 말고 거시기 구멍과 주변부를

     

    살살 애무해 갑니다.

     


    신음소리 살짝 잦아 들고 아씨 손이 내머리 근처에서 맴돌고...

     

    다시 손으로 거시기 살짝 벌려서

     

    아래에서 부터 위로 클리까지 훑어주고

     

    클리 입속에 머금고 혀끝으로 클리 굴려주니...

     

    신음소리 격해지며...

     


    " 안돼...오빠...그만 빨리와요~ 위로... " 라고 해서

     


    약 5~10회 정도 혀로 더 굴려주고 위로 올라갑니다.

     

    아씨의 흥분된 얼굴과 신음소리에... 저도 빨리 삽입하려 하는데

     

    장비를 씌울 움직임을 안하더니...

     


    ' 아... 장비 없이 넣으라는 건가 ' 라고 생각을 할 찰나...

     


    옆에 장비 들어서 입으로 뜯더니 씌워주네요.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거시기를 아씨의 입구에 대고만 있고

     

    삽입을 안하고 가슴을 조금 빨아주니...

     

    제 거시기가 자연스럽게 지혜아씨의 거시기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오~ 느낌 좋습니다.

     

    천천히 왕복운동...

     

    삽입후에 처음으로 아씨와 키스를 합니다.

     

    역시 마주보고 키스하며... 섹스하는 자세가 저는 제일

     

    좋은 듯 합니다.

     


    젤 없이 삽입했음에도 자연스러운 삽입 왕복운동에

     

    무리가 없으니... 거시기에서 충분한 물이 나온 듯 합니다.

     


    삽입후 왕복운동중에는 신음소리가 그리 크지는 않은데...

     


    깊지 않은 삽입으로 빠르게 왕복하다 깊게 삽입하면...짧게 터지는

     


    " 하아~ 어우~ " 등등의 소리도 흥분감이 아주 좋네요.

     


    사정기미가 느껴져 깊은 삽입후 빠르게 부비적거리는

     

    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에도 오랜시간 키스를 나누는데

     

    아씨 거시기가 꿈틀~ 꿈틀 하는 느낌이 거시기에 전해져 옵니다.


    천천히 빼내니... 아씨 잠시 웃으며...

     


    " 오빠... 진짜 잘하신다..."

     


    그러면서 시작된 대화가 꽤 오래 대화를 나누다...

     

    시간오바 되면 안될 것 같아...

     


    " 시간 괜찮니??? " 하니

     


    그제서야...

     


    " 오빠... 얼른 씻어요..."

     


    후다닥 샤워하고...

     


    물 한잔 더 마시고 나오려는데...아씨 휴대폰 진동이 울리네요.

     

    물 얼른 마시고... 후다닥 문을 나섭니다.

     

     

     


    덧붙임 : 여자여자한 말투와 억양의 차분한 아씨이지만


               흥분하면 독특한 신음소리와 농염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지혜 아씨 입니다.

     

               대화중 느낀 점은 역립시 안돼~ 안돼 는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튀어나온 소리로 느꼈습니다. 쌀 것 같았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덧붙임하나더 : 후기를 써야하는데 사진가능하냐 물었더니...


                        " 노 " 라고 얘기 해서 아주 쿨~ 하게


                        오케이 라고 해 줬습니다.


                        아참~ 그리고 역립시 한국아씨의 입에서 처음으로


                         " 오~ 마이갓!!! " 이라는 말을 들어 봤습니다.^^

     

     

     

     

     

    댓글41

    르로이
    르로이 · 2019.10.29 10:47:35
    아.... 오늘 후기는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는데

    "오빠 진짜 잘하신다"

    이 멘트가 꽃히네요 ㅋㅋㅋ

    얼마나 잘 하시길래... 부럽습니다....ㅋㅋ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30 21:22:40

    진짜 잘하신다라고 표현 하긴 했지만...

    잘 맞아서 잘 한것처럼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부러워 안하셔도 됩니다.

    잘 맞는 아가씨 만나시면 꽂히는 멘트

    들을 수 있을겁니다. ^^

    정자탑
    정자탑 · 2019.10.25 13:44:46

    강남은 역시 다른가봅니다 ㅎㅎㅎ 강남권한번 들려봐야 겠어요 ㅎㅎ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30 21:20:25

    핸플 달릴때 강남권 자주 달렸던 터라...

    강남이 집 가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10.25 00:43:47
    지혜언냐는 소울붕의 대명사죧 ㅎㅎㅎ

    잘보고갑니닫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30 21:19:34

    소울붕~ 이라...

    아주 젖절한 표현 인듯 합니다. ^^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2019.10.21 13:57:09

    지혜언니 남자를 잘 아는듯 맨트가 직이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2 00:07:36

    " 어떡해~ "

    이 멘트가 아주 죽이더라구요. ^^

    carvingman
    carvingman · 2019.10.21 07:29:19
    거의 활어 반응 수준이네요.~~~
    잘 느끼는 처자인듯.~~~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2 00:06:54

    네네... 반응이 아주 꼴~릿 합니다.

    소리도 몸의 반응도 아주 꼴~릿 해요. ^^

    막달려한바구니
    막달려한바구니 · 2019.10.21 02:50:36
    마치 제가 다녀온 듯한 후기!
    과장+90ㅋ 농담입니다!
    거시기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체험 하고 싶네요ㅋ
    자세하고 정성껏 쓴 후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추천 쾅~!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2 00:06:01

    충분한 애무후에...

    삽입하려다 말고 입구에 대고만

    있어보세요.

    가끔씩 빨려 들어가는 느낌나는

    아가씨~ 더러 있습니다. ^^

    셀프컨트롤
    셀프컨트롤 · 2019.10.21 00:20:47

    지혜를 다접해본 1인으로 ㅋㅋ

     후기보며 지혜가 떠오르네요 ㅋㅋ

    특히 신음소리가 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영계좋아하는 분만아니면 지헤 참 플레이 좋은아이죠 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1 00:33:24

    여러본 보셨나 봅니다.

    신음소리 참 독특하며... 묘하죠~

    후기보며 떠오르신다니... 제 후기가

    셀프컨트롤님이 만나셨을때랑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합니다. ^^

    셀프컨트롤
    셀프컨트롤 · 2019.10.21 13:11:54
    뭐 언니들 도다패턴이있으니까요 ㅋ
    후기보며 장면이떠오르더군요 ㅋ
    그 신음소리 갈때마다 놀리는데 ㄱ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2 00:04:11

    많이 만나셔서 친하시니까 놀리실 수

    있으신겁니다.

    너무 놀리진 마세요~ 그 신음소리

    묘하고 꼴~릿 한데... 자꾸 놀리셔서...

    신음소리 다른 아가씨들과 같아 지면

    아니됩니다. ^^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10.20 20:39:52
    언니도 잘느끼고 님도 역립을 잘하니 아주 언니가 재대로 느꼈나보네요 ㅎ
    반응 좋은 예진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35:18

    애무도 그렇고 거시기 사이즈도 그렇고

    여러가지 서로 잘 맞으면...

    저나 상대방이나 서로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꼭 몸이 아니라 대화등... 전체적인 분위기도

    한몫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계속 달려봐~~~
    계속 달려봐~~~ · 2019.10.20 19:08:39

    선추천박구 후댓글 박아요.

    고수님에게 역립 배우고 싶네요..ㅎ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33:08

    인.내.심. 을 갖고 천.천.히.

    부.드.럽.게 신음소리 커지면

    조금 빠르게... 내가 부드럽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부드럽게 합니다.

    그게 다입니다. ^^

    잘 느끼는 아가씨들을 만나서 입니다.

    목석 같은 아가씨 만나면 저도 좌절합니다. ㅋㅋ

    빅보스휴
    빅보스휴 · 2019.10.20 17:18:37
    지혜언니 좋은데요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 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30:53

    지혜씨 아~ 주 좋았습니다.

    " 어떡해~ " 할때...

    아주 꼴~릿 해지더라구요. ^^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0.20 16:32:57
    지혜C 후기 잘 봤어요 추천@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23:29:55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0.21 06:48:51
    신음 소리 좆군요 ㅋ
    무서명거래
    무서명거래 · 2019.10.20 13:08:16
    지혜를 보려면 야간에 나들이 가야겠네요...
    갈수나 있을란지 ㅠ.ㅠ 그림의 떡이네요 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13:13:04

    제가 야간에 만나러 갔다고 야간만 출근 하는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요???

    중간조 일 수도 있고요.ㅋㅋ

    확실한건 실장님께 문의 해보세요~^^

    Go
    Go · 2019.10.20 07:10:27

    살아있는 활어와 같은 반응이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13:02:15

    활어과라기보다는 신은소리가 아주 묘하고

    독특한 지혜씨 였습니다. ^^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10.20 03:02:13
    생동감이 전해지는 지혜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05:21:44

    생동감 있게 전해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공지로 슝~고맙습니다. ^^

     

    유림인
    유림인 · 2019.10.20 01:17:12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흐느끼며,  울부짖는  ᆢ

     

    물많은   농염한  ᆢ

     

    꿀조개   지혜랑 ~♡

     

    쫀득한   찰떡방아  ᆢ

     

    추카추카  ᆢ 드려요 ~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05:21:02

    꼴~릿하게 요약해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

    ssagong
    ssagong · 2019.10.19 23:37:57
    대쉬 에이스 지혜에게 칭찬듣는 플레이 ㅋ
    부럽네여~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05:20:03

    칭찬을 여러번 해줘서 그저 고마울 따름 이었습니다.

    그런데 지혜씨가 대쉬 에이스 였나요???

     

    ssagong
    ssagong · 2019.10.20 07:29:02
    엘리 조이 달자 있지만
    저는 그렇게 봅니다 ㅋ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20 13:21:47

    많은 이들에게 말려진 에이스 보다

    때로는...내 마음 속 에이스가 최고 이지요...

    암요. 그렇고 말고요...^^

    3devil
    3devil · 2019.10.19 22:55:09
    이렇게 섹시한 아이스크림이 있나싶을정도이네요^^ 잼있게 읽었습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19 23:05:24

    가슴 빨땐 정말이지 너무 부드러워서~요.

    잼이쎄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2019.10.19 22:06:53

    좇 꼴리는 후기 감사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0.19 22:42:14

    흥분하는 모습과 신음소리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더 거시기 꼴리실 겁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