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건 정말
싼맛에 간다고 하지만 참 아니네요...
5만원 보태서 휴게텔을 다녀야지 ㅠㅠ
매번 느끼는 점인데 왜 갈까 ...
키는 160 말상 동네아줌마 스타일
가슴 쳐진 비컵
그런데...
아 씨발 .... (미안합니다 욕해서 해도해도 너무해서요)
뭔놈에 아 씨발 (또 욕을 ㅠㅠ)
보지에 털이 없냐...
왁싱 한것도 아니고 몇가닥 남은 보지털 니미
보지는 깨끗한것 같은데..
도대체 몇살이란 말인가..
자지는 콘돔 끼고 빨아주고 하긴 성병 염려는
덜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
그렇다고 자지가 또 서네요...
할수 없이 얼굴은 못보겠고
불끄고 애따 모르겠다 쑤셨습니다..
이건 또 뭐야 밑보지 아 정말 짜증...
뒤로 좀 돌아 줄래요???
마지못해 뒤로 돌아 자지 끼어주길래
궁뎅이 잡고 막 쳤습니다
진짜 폭풍 피스톤
조임은 좀 있네요 ㅋㅋㅋ
가지마세요.....
정말 가지마세요..
위추드립니다.그리고정보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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