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이 일이있어서 간김에 마사지나 받을까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합니다. 나은이 추천해서 오케하고 바로 갔습니다.
이번에는 룸이 좀 크네요 소파도 두개있고. 나름 아늑합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나은이 입장.
키가 조금 작습니다. 얼굴은 귀여운 상이고. 몸매는 약통입니다.
가슴이 조금 크네요. 아래배가 약간 나왔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좀 약합니다. 시간도 조금 짧은 듯하구요.
정식으로 배우지 않아서 서툴다고 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잘 합니다.
서비스는 잘하는데 특히 비제를 잘하네요.
깊게하고 입사로 마무리한다음 다시 가그린으로 청룡까지 서비스.
다이어트하고 마사지 실력이 늘면 훨씬 좋을 것같습니다.
담에 한번더 지명해서 받아보고 싶군요.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객관적인 정보가 똭~~!!
그래서 추천^^
우와 부럽사옵니다.
서비스 잘하는 나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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