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 친구랑 만나
청담동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둘이서 사케 한병 싹~비우고
간만에 풀싸롱 두바이로 향해 넘어갔습니다
초이스 보는데.. 제 기준엔 초이스 봤던 업소중에선 제일 괜찮았습니다
오태식팀장님추천으로 한명 앉혀서 놀았습니다
22살인가..23인가 했던 친구였는데..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 닮다 만 페이스 였구
가슴에 난 점이 매력적이더군요..
전 소심해서 가슴에 손 잘 못넣어요..진상 소리 듣기 싫거든요^^
근데 이친구가 제 손을 잡고는..자기 가슴속으로..
헉..어린것이 이런 과감한 행동을..
그럼..한번 느껴볼까? 하앍하앍개휗휗휗거리며 손을 조금씩 움직여보니..
역시..어린냔들이 가슴탄력은 끝내줍니다.. 그래..많이 이뻐해주께..하면서 열심히!!!느껴봤네요
방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언냐의 과감한 리드
입술을 물어뜯는 공격적 키스와 어린나이에 맞지않는 입담..
아..무서운것..요즘 냔들은 다 이런가..하며 몸을 맡겼습니다..므흣~
오태식팀장님 완전 땡스!!!!!!!참..같이간 친구 얘기가 없었네요..
친구는...걍 술만 쳐묵쳐묵 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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