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1시경 잠실에서 타이 갈까 하고 30분전 예약전화
드렸더니 아뿔싸 불금이었네요. 방이 6개가 한타임 더 돌고
나면 새벽 한시반이 넘어 죄송하다는 실장님 말씀.
그렇다고 포기할 여탑인이 아니지요.
거리에서 좌우를 경계하며 검색하니 신규제휴 가락 장미가 있네요
콜! 초객방문에 전화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목소리에 긴장이 누그러집니다. 버스타고 30분 내외라고
짧은 시간을 말씀드렸는데도 오세요. 그런데 타이 매니저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언니도 있다는 말로 달리 들립니다.
역시나 미시 계열의 한국언니 둘, 타이 언니둘을 보유하고 있네요
우선 박으면서 신규제휴업소 분위기를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바로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굉장히 찾기 쉽고 기존 건물을
활용하는지라 붉은 계열 조명이 부담스럽지만 않다면 좋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은밀하게 입장하니 샤워실이 각 방 안에 구비되어
있네요. 청결도와 비품 상태를 체크하니 바닥이 잘 말라있고
칫솔 및 바디워시 면도기까지 잘 구비되어 있고 얇지 않은
수건이 옆에 잘 개어져 있는것으로 판단컨데 실장님이 신경을
쓰는곳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랑이는 빨간 기모노만 걸치고 들어와서 바나나 벗겨가며 먹듯
손을 넣어 사르르 벗기며 애무를 시작했네요.
시간 내상을 줄이는 차원에서 이미 샤워를 하고 들어온
사랑이가 이뻐 보이는 순간입니다.

프로필 씽크대로인데 머리는 푸른색과 녹색이 섞인 계열로
염색해서 한층 섹스럽습니다. 노는언니처럼 보이는데
사실 순진무구하네요. 눕혀놓고 보빨해보니 털은 잘 정리하였고
냄새없이 작은 애기보지 입니다. 보빨러답게 부드럽게 해주니
오이오이 이러며 힘들어 하길래 여상을 부탁하니 많이 느낀
상태에서 올라타서 그런지 더 잘 느끼네요
젤 없이 시작했고 제가 상위로 바꿔 한동안 박으니 몸을
베베 꼬길래 스탠딩으로 서서 마사지 베드위어 사랑이를 올리고
뒷치기로 엉덩이 벌려가며 강강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싸고나서 바로 빼지 않는 친절함이 있었고 무릎으로 막는다든가
하는 간을 보지 않으니 즐거움이 있네요.
난 시설이 신규여야 풀발기가 된다는 회원분들은 많지 않겠죠
사랑이만 처음 방문해서 본거니 다음엔 한국 미시언니를 만나보고
후기남기겠습니다. 제 입장에서 30대는 모두 미시라 하는것뿐이니
돌싱으로 오해하지는 마시고 업소 프로필 참조하세요
사랑이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아가보지에 순진무구한 ᆢ
리얼반응 꿀조개 사랑이랑 ~♡
쫀득하고, 뜨거운 ᆢ
찰떡방아 ᆢ ☆추카추카☆ 드려요 ~ ^^♡
어려서 그런지 탱글쫀득하더라구요
짧지만 임팩트 있는 후기네요~
신규제휴업소의 좋은 정보성 후기인 듯 합니다.
미시언니 후기도 기대합니다^^
사랑언니 좋은데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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