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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남미버거를 방문 했는데
실장이 새로운 언니가 왔다면 적극 추천 하시기에…
뉴페이스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는 낼름 실장님 추천을 받아 먹었습니다…ㅋ
실장님에게 방안내 받은후 노크를하고 들어가니 낸시언니가 반겨줍니다
낸시언니를 첫 접견.
첫인상은 진짜 깜놀!! 저는 홍보사진언니가 아닌줄알았습니다
사진으로는 사실 와꾸가 많이 떨어진다 생각하며 기대안하고 봤는데
실물이 훨씬 좋았습니다.
저를 보고 방긋 웃는
낸시 언니의 미소에 어색함은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샤워를 마친 후(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다시 방으로 와서 낸시 언니의 자태를 감상했습니다..
제가 원래 통통 체형 언니들을 그닥 선호 하지 않는데…
근데 낸시 언니는 달랐습니다….
그 통통한 육덕 몸매에서도 도드라지는 볼륨감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다른 남미 언니들과 다르게 좋았구 군더더기가 없더군요.
부드러운 촉감은 보너스~!
본격적으로 삽입이 시작되고나서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를 차례대로 진행을 했는데
타고난듯한 떡감좋은 몸매가 이리저리
마무리는 정상위로 콘돔을 빼고 배싸를 시전 했는데
알아서 대딸까지 쳐 주는 친절함까지…
솔직히 현란한 몸놀림이 있거나 다양한 체위를 능숙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의 언니여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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