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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달려서 그런지 지갑은 텅텅 비어있고 또 달리고는 싶은데 가성비 좋기로는 립 밖에 없어서 그동안 눈여겨오던 칠칠로 제 몸이 향하더군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중상정도로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어 괜찮았습니다ㅎ 프로필중에선 은비가 제일 눈에띄어 지명으로 했습니다.
방 안에 누워 기다리니 엄청 설레이네요 이 순간만큼 기분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되게 섹시한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바로 서버리더군요ㅎ 눈웃음도 예쁘고 목소리도 천상 여자여자하더군요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처음이 항상 그렇듯 저는 어색하지 않게 그녀의 나이,사는 곳 등등 간단하게 몇마디 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들어갔습니다.
Bj를 해주는데 정말 정성이 들어간 혀놀림에 감동했습니다ㅎ 최대한 입으로만 해주려는 마인드가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왕복bj와 핸플을 번갈아가면서 제 똘똘이를 최고조로 만들더니 몇 분 안되어 시원하게 입안에 발사하고 청룡까지 개운하게 해주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군요ㅎ 마지막에 고맙다고 포옹을 진하게 해주고 나왔습니다. 역시 가성비로는 립카페가 최고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한입만이라는 건가요
작업후기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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